▲ '산비장이' 한쌍




▲ 열려라~ 하늘.... 억새의 부름에도 열릴줄 모르고....




▲ 억새사이로...




▲ 제법 피었다...




▲ '용담'가족 한다발이다...




▲ 후지디카가 보라색계통을 잘 표현을 못하는것 같다... 약하다... - -;




▲ 용담옆에 피어있던 '쓴풀'1... '쓴풀'도 '용담과'다...




▲ 근접촬영 '쓴풀'2




▲ 암봉과 백운산을 배경으로




▲ 다른 각도로 잡아보고~




▲ 구절초 가족도 활짝~ ^^




▲ 나두 한컷~ 인데.. 자세가 영 엉성하다.




▲ 쌍 V질...




▲ 그냥 배경만 한번...




▲ A~~ 할라고 했는데... 육체미 자세다...ㅋㅋ




▲ 구절초가 바위틈에 한삐까리 모여있다...




▲ 이제 성질급한 단풍은 색을 입히기 시작한다...




▲ 11:14 벌써 가지산 정상이 저만치다...




▲ 운문산으로의 능선 중간중간이 이처럼 억새길이다.




▲ 가지산 아래의 헬기장 주변보다 억새가 덜 피었다.




▲ 조망바위에서의 능선.... 하늘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




▲ 12:20 밥먹고 나서 A~~ 뒤쪽으로 재약산이 성큼 다가와 있다.




▲ 가지산으로 부터 2.3km 왔구만...




▲ 하늘이 열리는 기념으로다... ^^




▲ 가지산 정상은 앞쪽의 암봉들에 가려져있고...




▲ 앞쪽의 백운산은 손에 잡힐듯하다.




▲ 영희님은 억새길을 걸어서 신났다...




▲ 12:29 백운산,운문산 갈림길...여기서 백운산 쪽으로 내려간다.




▲ 13:00 한참을 내려오다 전망되는 바위에 앉으니...운문산 뒤로 하늘이 열렸다.




▲ 가지산과 중봉뒤로도 하늘이 파랗게 열려있다. 우쒸... 빨리좀 열리지...




▲ 점심을 먹었던 조망바위에 산님들이 주위를 조망하고 있다.




▲ 운문-가지산 능선을 배경으로...




▲ 영희님도 한컷~




▲ 앞쪽으로 백운산이 우뚝 ~ 정상엔 산님 실루엣이 보인다.




▲ 오늘 산행했던 주능선이 쫘악 펼쳐져 있다.




▲ 13:22 드뎌 백운산 정상...




▲ 이렇게 아담한 정상석이 마음에 꼭 든다... 파란하늘도...^^




▲ 이런 배경이면 인물이 좀 떨어져도 작품이 되긴한다...^^;




▲ 자~ 작품 한컷~




▲ 5섯번 만에 찍힌 구도...ㅋㅋ




▲ 운문산 아랫재 사이로 보이는 구름과 하늘이 바다풍경을 연출한다.




▲ 13:48 조심조심 하산길...




▲ 이제부터 암릉길인데... 조심해야된다...자칫하면... 쭈~욱~~




▲ 소나무 잡고 뭐하는 것임?




▲ 13:50 호박소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길에 만나는 이정표...




▲ 이쪽길 하산은 초행인데... 재밌다... ^^




▲ 찍는것 마다 작품된다...




▲ 가지산 주능을 배경으로...




▲ 저 소나무는 어떻게 뿌리를 내렸을까?




▲ 그렇게 힘들게 뿌리내렸는데... 괴롭히다뉘~~




▲ 저자세는 좀더 앞으로 나오라 했더니... 저런다...ㅋㅋ 무서버서




▲ 멀리서 봤을때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다...




▲ 암벽타기 좋겠구나...했는데....




▲ 13:56 뛰어내려 말어?




▲ 스릴있는 구간이다...




▲ 암릉의 끝자락 전망대...




▲ 이렇게?




▲ 아님 이렇게?




▲ 그래...이렇게....ㅋㅋ




▲ 뭘 보심?




▲ 앞쪽에 보이는 능선이 담달 재약산 산행시 지날곳...




▲ 뒤를 보니... 아~~ 하늘... 쥑인다...




▲ 아직 왼쪽으로는 열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다.




▲ 14:03 철계단... 경사가 가파르다...




▲ 아까 올라오던 산님들이 전망대에서 조망하고 있다.




▲ 바위~ 바위...




▲ 여길보세요... 했더니 저러신다...




▲ 매끈한 바위 능선이다...^^




▲ 아랫쪽에서 두런두런 말소리가 들리길래 보니...암벽타기 중이다.




▲ 조~~기~~




▲ 한참을 구경하고 있는데... 진도가 안나가서... 다시 하산~ ^^




▲ 안전난간...




▲ 파란 하늘에 흰색 스프레이 뿌려놓은듯...




▲ 매끈한 암벽에 소나무는 저렇게 곧게 자라는데...




▲ 14:24 저 이정표 뒤쪽으로 내려간다...




▲ 아슬아슬 돌탑...




▲ 14:37 마지막 로프구간... 내려서면 도로다...




▲ 호박소로 내려가는 길을 찾다...한참 헤맸는데... 결국 영희님이 찾아 내려오니,
          예전엔 위쪽 주차장과 호박소를 잇는 넓은 길인듯한 산로가 있다.
          도로를 만들면서 무너저 내린 너들지대를 지난다.




▲ 너들지대를 지나면 항상 있는... 소박한 돌탑들...




▲ 14:56 호박소 위쪽




▲ '호박소'




▲ 호박소를 배경으로...




▲ 밑에서부터 사람들이 몰려와 밑에서 잠깐 휴식을...




▲ 물에 비친 풍경인가?... 물속 풍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