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동산(981m) / 천황산(1,189m) / 재약산(1,108m) 억새산행 2/3


▲ 샘물상회 부근 억새평원... 그 사이로 임도가 뚜렷하다.




▲ 천황산 사자봉 옆의 돌탑...




▲ 정상석을 지나면... 뒤로 재약산 수미봉이 그림처럼 펼쳐져있다.




▲ 13:07 천황산 사자봉(1,189m)




▲ 왕회장님과 반디님 합류하고...




▲ 두번째 단체사진...성공~




▲ 돌탑이 솟대같다...




▲ 일요일이라 그런지 산객들이 제법 많다.




▲ 점심식사 자리를 찾으려고 먼저 내려왔는데... 아직 정상석 부근에 모여들 있다.




▲ 정상이 멀리 보이는 이곳에서 점심을 ...^^




▲ 13:13 앞쪽은 낭떠러지고...




▲ 13:34 점심을 먹고 나자... 하늘은 점점 파랗게 물들고...




▲ 밥도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디저트로 사과도 먹고~




▲ 사자평 뒤로 영남알프스 능선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다.




▲ 앞쪽으로는 천황재와 재약산이... 일단 천황재에서 계속진행할지 하산할지 결정하기로 한다.




▲ 아래쪽으로는 표충사도 조망된다.




▲ 14:00 정리하고 다시 출발~




▲ 내려가는 길엔...억새가 햇빛을 받아 은빛물결을 보여주고~




▲ 그냥갈수 없어서... 한컷~




▲ 가만히 있는 억새를 스틱으로 패서?...억새를 날리는 효과까지~




▲ 다들 김치~




▲ 파란하늘님은 용담 촬영중...




▲ 앞쪽엔...재약산 수미봉... 갈까? 말까?




▲ 억새가 햇빛을 받아 은빛물결을 보여주고~




▲ 털보산장 주변은 새롭게 정비되어 가이드라인과 데크로 억새가 훼손되는걸 방지하는데...




▲ 14:19 가을 여인네들...




▲ 천황산 사자봉은 멀어지고...




▲ 목책위에 영희님... 튼튼하네... ㅋㅋ 나머지 목책 사진은 왕회장님 디카로 촬영...




▲ 샘물상회 부근 억새밭도 작아보인다.




▲ 14:35 작년에 없던 계단이 이렇게.... 막걸리 한잔 간단히 나눠마시고.. 계속진행~




▲ 영희님과 화보촬영 시작~




▲ 나두 한장~




▲ 천황산도 담아보고...




▲ 두팔벌려~~~엥... 쓰러지겠다.




▲ 영희님도 두팔벌려~




▲ 다른분들 내려오기전에 후딱~




▲ 활짝핀 억새를 배경으로...




▲ 겨울의 눈꽃처럼 반짝인다...




▲ 아무도 없을때...




▲ 천황산을 배경으로




▲ 커다란 암봉을 돌아가기전...




▲ 잠시 오르막이 있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다.




▲ 뚱뚱한 사람은 못지나갈것 같다... 파란하늘님 말고~




▲ 자유스럽게~ 한 프레임에 안잡혀 대각선으로~




▲ 왕회장님은 혼자 촬영삼매경에 빠지시고~




▲ 반디님 카메라 내리시고~~




▲ 웃어요~~




▲ 음... 기울어진건가?...




▲ 1970년대 자세...




▲ 한번더~ 역광이라... 선명하지 않다...




▲ 오~ 저기 좋은데...




▲ 각자 플레이~ ^^




▲ 가지산이 훨씬 멀어졌다.




▲ 대신 간월산과 신불산, 영축산은 가까이 보인다.




▲ 벌써 천황산도 멀어졌다.




▲ 뾰족 암봉위에 올라선 울님들...




▲ 20m 정도 위에서 촬영...




▲ 줌인해서...




▲ 좀 더 땡길걸 그랬나?...




▲ 왕회장님 독사진...




▲ 조금 더 당겨서...




▲ 별난마녀님과 영희님...




▲ 시나브로님, 반디님, 파란하늘님...




▲ 파란하늘님의 표정이...왜 그런지 알고 있다...모두들...




▲ 무셔버서... ^^




▲ 다리는 후들후들... 조금더 버텨보시지...




▲ 결국 주저앉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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