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동산(981m) / 천황산(1,189m) / 재약산(1,108m) 억새산행 3/3


▲ 재약산 수미봉 정상에 산객들의 실루엣이 보인다.




▲ 사자평 임도엔 포크레인 등의 공사차량이 보인다.




▲ 천황산과 천황재...




▲ 역광으로...




▲ 초록빛은 아마 UV필터 때문인가보다.




▲ 15:13 재약산 수미봉... 산객이 가득하다.




▲ 사진찍으려면 좀 기둘려야 되나보다.




▲ 반디님과 파란하늘님...




▲ 재약산 정상석에서 별난마녀님과 영희님.




▲ 파란하늘님과 시나브로님 합류...아래 머리? 반디님...




▲ 반디님 합류




▲ 한번더~




▲ 왕회장님 합류




▲ 한번더~




▲ 15:17 카첸다 합류~ 단체 사진 3번째...성공~




▲ 15:26 휴식 후 고사리분교 쪽으로 하산~




▲ 왕회장님




▲ 간월산,간월재,신불산,신불평원,영축산




▲ 수미봉 아래쪽 암봉




▲ 왕회장님




▲ 꾸불꾸불 등로엔 산객들이 가득...




▲ 잠시 왕회장님을 기둘리며~




▲ 하늘바라기...




▲ 반디님




▲ 전망대에서 속닥속닥~




▲ 여길 보세요~




▲ 왕회장님 합류 ~




▲ 오늘 억새 사진은 맘에 안든다... ㅠㅠ




▲ 파란하늘에 흰구름.....




▲ 고사리 분교터 옆의 길쭉한 암반....영희님




▲ 다들 모여보세요~




▲ 반디님 입술삐죽?...




▲ 층층폭포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기는 힘들겠고... 가물어서 폭포가 볼품없을것이라는
    자기 위안으로 그냥 통과해서 임도를 따라 내려온다...^^




▲ 파란하늘, 구름, 단풍....




▲ 맞은편 절벽에 곧게 자라는 소나무한그루...




▲ 맞은편 절벽을 배경으로...




▲ 포장된 임도가 지루해질쯤에 도로에 접한 깍아지른듯한 절벽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비가오거나 수량이 풍부할때면, 절벽으로 폭포처럼 물이 흘러내린다.




▲ 우측으로 재약산이 보인다.




▲ 층층폭포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더 내려오면 흑룡폭포를 만난다.




▲ 거기 먼지 범벅인데요?




▲ 옥류동 계곡...상단




▲ 17;20 임도에서 옥류동계곡으로 바로 내려오면 계곡을 따라 오르는 산로와 만나게 된다.




▲ 17:42 표충사 옆의 계곡




▲ 표충사




▲ 17:44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달이 떠 있다.




▲ 표충사 정문으로 나가야겠다.




▲ 반디님은 약수떠로 사내로...




▲ 영희님과는 한참 아래인 주차장까지 먼저 내려가기로...




▲ 표충사 앞 진입로...




▲ 17:50 표충사 일주문.




대략 16km 정도의 긴 길을 불평없이 같이 해 주신 굿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약산을 오르지 않고, 표충사로 내려갔다면 아쉬울뻔 했습니다. ^^
아마 이렇게 긴 코스를 걷는 기회가 많지 않을듯 합니다. 오르막에서의 표고차가
많이 나지 않아서 이전 산행보다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임도를 따라가다 자동우량경보장치를 보지 못하고 지나쳐 학암폭포까지
내려갔다가 아차 싶어 다시 몇십미터를 올라오게 해서 죄송합니당~
우찌 그걸 못보고 지나칠수 있나 싶네요... 잡담하면서 걷느라 그랬나봐요...^^
아무리 가물어도 학암폭포까지 물 한방울 없이 말라버릴지는 몰랐네요 ^^;
지난번 향로산행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땐 물 많았쑵니다~

날씨도 산행하기 좋았고, 억새도 시기가 잘 맞았네요.
기억에 남는 산행이었기를 바래봅니다.

멀리 경기도에서 아침 일찍 커피까지 준비하셔서 내려오신 회장님...
파란하늘님께 감사드리고, 필이 꽂혀서 부산까지 동행하신걸 후회하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ㅋㅋ
왕회장님, 반디님, 시나브로님, 영희님, 별난마녀님...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담달 산행지는 좀더 고민해보고 공지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싸랑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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