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불산(1,209m) 공룡능선 2/2


▲ 12:17 멀리 운문-가지산-쌀바위 능선과 그 앞쪽으로 능동산-배내봉-간월산 능선이 펼쳐있다.




▲ 마지막 난코스~




▲ 산오이풀?... 가물어서 이끼도 말라죽어있다.




▲ 공룡능선과 뒤쪽으로 희미하게 언양시가지...




▲ 신불평원과 영축산...




▲ 아이스깨끼~ 먹으며...신불산 정상으로...




▲ 12:35 신불산 정상...




▲ 함께 1




▲ 함께 2




▲ 전망대에서 누군가의 제를 지내는 모습




▲ 신불-영축 능선...




▲ 신불평원을 바라보며... 점심을 먹고...




▲ 13:55 간월재로 내려가는 삼거리에서... 나아찌님.




▲ 부임님




▲ 신불산 정상으로의 산로...




▲ 양산방면 쪽의 연봉들...




▲ 왼쪽의 죽바우등-오룡산 능선...




▲ 간월재와 간월산이 시야에 다 들어온다.




▲ 억새밭에서... 영희님.




▲ 부임님 1




▲ 부임님 2




▲ 등언온천지구 쪽




▲ 벌써 신불산 정상이 멀어졌다.




▲ 다시 등억온천지구...




▲ 지난주 걸었던 재약-천황산




▲ 신불산 정상과 공룡능선




▲ 간월재로 내려오는 길엔...




▲ 신불 공룡능선...




▲ 신불산 정상을 Zoom In 해보니... 여전히 산객들로 북적대고...




▲ 산아래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아라비안...나아찌님...




▲ 저그는 어디여?




▲ 또 저그는 어디여?




▲ 이 물맛이 최고여~~




▲ 그러던지 말던지..영희님은 표정관리를...




▲ 공룡능선을 당겨보니... 중간중간 산객들이 서있고...




▲ 간월산을 배경으로 영희님.




▲ 영희님과 부임님.




▲ 부임님...




▲ 밑에 보이는 산객들이 다 울팀이여~ ㅋㅋ




▲ 영희님과 나아찌님...




▲ 재약-천황산을 배경으로 돌탑이 서 있고...




▲ 저~ 엄청난 인파를 보라~




▲ 에헤~이.... 들어가지 말라니까...




▲ 빨랑 나와요~~




▲ 진짜 산행이 아니라 여긴...관광지다...




▲ 배내골에서부터 간월재까지 차가 올라온다...




▲ 신불산으로 오르는 계단




▲ 뭘 글케 속삭이는겨~




▲ 여길보삼~~




▲ 영희님.




▲ 간월재에서 바라본 간월산으로의 산로...




▲ 패러글라이딩 1 - 앞의 빨간모자 쓰신분은 70대 같은 할아버지




▲ 패러글라이딩 2




▲ 패러글라이딩 3




▲ 패러글라이딩 4




▲ 간월 공룡능선 구간




▲ 조금 더 크게 보기~ 담번엔 저쪽으로 올라야겠다.




▲ 간월재 기념돌탑과 간월 능선




▲ 샘터 맞은편에 손톱보다 작은 꽃인데....




▲ ?




▲ 샘터 맞은편으로 바로 내려가는 산로...




▲ 중간 중간에 보이는 간월공룡능선에 입맛 다신다...^^




▲ 좀작살나무 열매




▲ 푸른하늘에 파란색 패러글라이더가 잘 어울린다...




▲ 차량 회수하러 혼자 뛰어가며...


문득 '산에 다니는 취미가 없었다면 무슨낙으로 살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땀 흘리면서 산에 오르면서 인내를 배우고...
산에 올라 불어오는 바람에 시원함의 의미를 깨닫고,
내려오면서 아쉬움과 허무함을 느끼며....내가 살아 있다는걸 알수 있다.
시간 있을때 부지런히 다녀야 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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