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관산(723m) 1/2

산행 일시 : 2008 년 10월 26일 오전 4시 27분 출발 - 오전 9시 57분 주차장 도착
              (총 5시간 3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흐림.... 일출은.....쩝
산  행  지 : 장흥 천관산 (723m)
산행 코스 : 천관산 주차장 - 영월정 - 양근암 - 정원암 - 연대봉 - 환희대 - 선인봉 - 체육공원 - 장전재 - 주차장
산행 인원 : 총 6 명 (나아찌, 영희, 권양, 시나브로, 영원, 카첸다)



10월 25일 10시 경산에서 준비를 대충하고, 언양으로 출발...
11시 30분에 권양,영희님을 태우고, 다시 구포역으로 시나브로님을 픽업하고,
11시 50분이 다되어 남해고속도로에 차를 올린다... 밤이라 막힘없이 잘 달린다.
진영휴게소에서 커피한잔 한다는게 이야기 하느라 통과해버렸다...^^;;
어쩔수없이 남강휴게소까지 가서 커피한잔~... 예상보다 빨리왔다.
옥곡IC 에서 영원님과 약 2시경에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옥곡IC도 그냥 통과 ^^;
결국 광양TG를 통과해서 영원님을 기다린다... 10여분 후 영원님 도착...
순천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정도 되었다... 서울서 5시간 넘게걸려 도착한
나아찌님을 환영의 박수로 맞이하고...^^
목적지인 천관산으로 출발~~~
한시간반 걸려 천관산 주차장에 도착한다... 화장실도 또 가고...- -;
렌턴도 준비하며 산행 준비를 끝내니 4시반이 다되었다... 산행출발~~



▲ 04:27 천관산 들머리 안내판 앞에서...




▲ 바꿔서 한컷~




▲ 05:29 연초에 올때 없었던 계단도 생겼는데, 주변경관은 보이지 않는다.




▲ 중간중간에 잠시 쉬면서 오르는데, 점점 바람이 차가워진다.




▲ 07:00 6시에 연대봉에 도착해서 컵라면 하나씩 먹고는...




▲ 연대봉위의 나아찌님...




▲ 07:12 속닥속닥....




▲ 주변의 억새... 기다리던 일출은 없고....




▲ 07:14 정상석에서... 영원님




▲ 시나브로님




▲ 영희님




▲ 권양




▲ 나아찌님...




▲ 영희님, 권양, 영원님




▲ 카~첸다... 이날 화장실만 열댓번....ㅜㅜ 웃는게 웃는게 아냐~




▲ 단체 셀프컷~




▲ 연대봉 정상정경...




▲ 앞으로 산행해야할 억새능선과 암릉...




▲ 간만에 참석하신 영원님




▲ 소나무가 힘들었겠당...




▲ 바람이 차서...한껏 움츠려들게 한다.




▲ 영원님.... '성냥하나 사주세요~~'




▲ 권양, 영희님...




▲ 연대봉 정상




▲ 성냥팔이 소녀?... 영원님...




▲ 한컷더~




▲ 억새능선을 걸어가다 '뒤돌아 보세요~' ^^




▲ 나아찌님의 Nobody~ Dance`




▲ 한컷더~




▲ 억새밭의 영희님...




▲ 영희님...




▲ 또 영희님...이러니...주변에서 뭐라카지...영희 80% 나머지 20% ...ㅋㅋ




▲ 영희님과 영원님




▲ 더 친밀하게~




▲ 억새능선... 해가 없어서 암울해보인다.




▲ 나아찌님 합류~




▲ 남자는 힘! 나아찌님과 영희,영원님




▲ 머슴 스나브로님과 영희, 영원님




▲ 글게 말여요~~




▲ 연대봉을 돌아보니....




▲ 억새가 키를 넘긴다...




▲ 환희대를 향해... 억새능선을 한가하게 걷다....




▲ 또 영희님....




▲ 이렇게 보내놓구... 난 또 화장실...ㅠㅠ 뱃속에 가스만 엄청...




▲ 연대봉은 점점 멀어지고...




▲ 화장실 간 사이... 영희님의 V질과 나아찌님의 딴짓하기~




▲ 07:46 영희님과 차렷자세의 나아찌님...




▲ 이랬던 나아찌님이...




▲ 하늘을 향해 삿대질을....




▲ 한가로운 능선길...




▲ 한참 앞에서 줌으로 당겨...여길보세요~~




▲ 드뎌 신선봉도 가까워보이고...




▲ 특이한 모양의 바위...




▲ 장흥의 정남진쪽... 우측 능선이 올라온 능선이고, 앞쪽이 중간 능선...




▲ 벌써 연대봉은 까마득해지고...




▲ 환희대에서 바라본 암릉...




▲ 08:00 환희대 위에서...




▲ 환희대 앞의 이정표...




▲ 영희님...




▲ 한컷더~




▲ 하염없이 감상중인 영희님과 영원님...




▲ 한컷더~




▲ 연대봉은 더 멀어지고...




▲ 이제 하산해야 할 암릉구간...




▲ 영희님과 영원님




▲ 권양...




▲ 08:04 빼꼼~~ 시나브로님...




▲ 환희대를 밑에서 바라보며...




▲ 아기자기한 특이한 바위들...




▲ 작명한 장군바위... 투구쓴 장군모양 같다.




▲ 지장봉... 방향 (정확하지 않음)




▲ 지장봉...(정확하지 않음)




▲ 지장봉...(정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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