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산 삼불봉(775.1m)/관음봉(816m) 1/4

산행 일시 : 2008 년 11월 9일 오전 10시 5분 출발 - 오후 5시 25분 갑사주차장 도착
              (총 7시간 2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구름...하늘 빼꼼~ ^^
산  행  지 : 계룡산 삼불봉(775.1m)/관음봉(816m)
산행 코스 : 갑사 주차장 - 갑사 - 용문폭포 - 금잔디고개 - 삼불봉(775.1m)
              - 자연성릉 - 관음봉(816m) - 문필봉 - 갑사계곡 - 갑사 - 갑사 주차장
산행 인원 : 총 6 명 (왕회장, 파란하늘, 시나브로, 별난마녀, 마끼1, 카첸다)



오전 7시 안되어 동대구역 근처에 불법주차를 하고선 미리 예매된
좌석으로 가니, 반가운 얼굴들이 환영해주신다...
한시간도 안되어 대전역에 도착하여, 파란하늘님의 차를타고,
추갑사니, 추동학이니 하다, 결국 추갑사로 결론을 내고...출발~
중간 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갑사를 향해 가는데...
네비가 몇번을 돌린다...왔다갔다하다 결국은 네비를 사뿐히 무시하고,
이정표를 보고 돌아가니, 이제서야 제대로 동작을 한다...에고...
네비로 인한 알바로 30분넘게 소비를 해버렸다...
갑사 주차장으로 들어서자 차들이 꼬리를 물고 서있다.
주차비 4,000원에... 갑사 입장료 인당 2,000원... 완전 장사다.
인원 6명에 카메라 4대... 오늘도 사진 촬영때문에
산행시간이 지체될듯하다...
주차 후 바라보이는 계룡산은 한껏 맘설레게 한다.
산행 준비를 하고선 주차장을 나서니 10시가 조금 넘었다...
이렇게 오늘의 늦가을 산행이 시작된다...




▲ 10:05 주차후 산행 시작... 벌써 주차장은 차들로 넘쳐나고...




▲ 다리 건너기 전 산행안내도를 확인...




▲ 다리를 건너는데,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반긴다.




▲ 초입엔 장승공원이다.




▲ 갑사로 가는길엔 이렇듯 가을로 물들었다.




▲ 일주문 앞의 매표소... 인당 2,000원 이다. 문화재 관리비 명목으로 새로운 법당만 계속 짓는것 같다...




▲ 가족단위의 탐방객들이 많다.




▲ 일주문을 지나는 울님들....왕회장님,파란하늘님,시나브로님,별난마녀님, 마끼1님...




▲ 군데군데의 빨간 단풍나무는 탐방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 세로로 한컷~




▲ 용문폭포를 거쳐 삼불봉-자연성릉-관음봉해서 다시 갑사로 하산할 예정이다.




▲ 갑사로 가는 나무 터널길...




▲ 10:25 갑사의 사천왕문을 통과...




▲ 일요일이라 사람들로 넘쳐난다. 입구쪽 화장실에서 다들 볼일본후 출발~




▲ 갑사 범종루




▲ 갑사는 하산하면서 둘러보기로 하고, 우측으로 돌아 올라간다.
    (이 사진은 나무를 가로지르는 전선이 많아서 포샵으로 전선을 삭제하였음)




▲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처음 이정표... 용문폭포쪽으로...




▲ 10:38 좌측으로...




▲ 계곡은 떨어진 낙엽이 마른 계곡을 덮고 있으니 계곡인지도 모르겠다.




▲ 가느다란 물줄기 때문에 계곡임을 알수있다.




▲ 용문폭포-신흥암-금잔디고개-삼불봉-관음봉-연천봉고개-갑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 자연석으로 깔아놓은 산로는 잘 정비가 되어있다.




▲ 국립공원이라 그런지, 이정표는 엄청나게 본것 같다. 지나칠정도로...




▲ 파란하늘님과 별난마녀님... 오랜만의 만남이라 할 얘기들이 많으신듯하다.




▲ 시나브로님은 초입부터 뒷모습만 보여주신다.




▲ 가끔 이렇게 돌아봐 주시기도 한다...




▲ 10:48 용문폭포에 다달았다... 역시나...




▲ 물이 거의 없다... 폭포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 카메라를 꺼내드신 파란하늘님...




▲ 모델로 변신.. 별난마녀님... 마끼1은 어디다 두고...




▲ 용문폭포를 배경으로.. 물대신 낙엽이닷!~




▲ 폭포 위에서...




▲ 마끼1과 왕회장님




▲ 왕회장님... 핀이 좀 흔들렸다....순간포착은 힘들다...ㅋㅋ




▲ 용문폭포 이정표... 이제 600m 왔다.




▲ 용문폭포를 지나자 경사도가 좀 덜한 돌계단이 시작된다.




▲ 계단은 많지만 높이가 적당하다. 산행하기는 좋다.




▲ 파란하늘님...




▲ 계속 이어지는 가을로 향하는 계단...




▲ 계곡을 건너는 조그만 다리를 지나다...어딜 보세요?




▲ 여길 보세요~~




▲ 왕회장님과 마끼1...




▲ 왕회장님도 V질을... 전염성이 강하다...




▲ 굴러떨어진 바위들 사이로 자라는 나무들...




▲ 점점 산객들이 늘어나고...




▲ 날카로운 조그만 계곡엔 물의 흔적만 남아있다.




▲ 울님들을 기다리며...




▲ 이사진도 뽀샵이다...위사진의 산객들을 삭제처리... 표 안나죠? ㅋㅋ




▲ 11:07 신흥암 갈림길인데... 울님들 기다리다 신흥암쪽으로...




▲ 신흥암으로 오르는 임도가 나있다... 여기도 나뭇잎으로 덮혀있다.




▲ 금잔디고개로 계속진행하는 산로가 계곡을 사이로 갈라져 있는데, 위쪽엔 다리가...^^




▲ 신흥암 뒤쪽의 암봉이 심상찮다...




▲ 시나브로님...




▲ 신흥암 앞에서 놀때 옆쪽 산로로 파란하늘님과 별난마녀님이 열심히 오르고 있다.




▲ 신흥암 전경...




▲ 11:14 금잔디 고개까지 1km 남았다...


[1/4] ********** [2/4] ********** [3/4]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