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산 삼불봉(775.1m)/관음봉(816m) 2/4


▲ 신흥사쪽에서 산로와 만나는 지점 (다리건너)에서 아래를 보고...




▲ 늦가을 정취를 맘껏 느끼다~~~




▲ 때론 황량함 마저....




▲ 11:38 금잔디 고개 500m 전...




▲ 11:52 금잔디 고개 도착... 금잔디고개라고 해서 정말 금잔디 생각했는데... 역쉬 훼손된 듯하다...




▲ 별난마녀님과 그의 아들... 마끼1 도착~




▲ 카메라를 보고 V질~~~




▲ 모르는척~~ 스틱 돌리는걸 보라~ 빠르다...




▲ 파란하늘님 도착~~




▲ 왕회장님 도착~




▲ 별난마녀님의 카~첸다를 위한(맞죠? ㅋㅋ) 특제 빼빼로를 맛있게 나눠먹고~
      파프리카도 나눠먹고~




▲ 12:08 다시 출발준비...




▲ 스틱도 챙기시고~




▲ 출발 준비완료~




▲ 동학사 쪽으로...




▲ 앞서 출발한 산객들.. 많기도 하다...




▲ 돌아보니...아직도 산객들이 많다.




▲ 옆의 식수대... 파란하늘님의 물통을 보라~ 보리차가 나온다... 참으로 놀랍다~




▲ 별난마녀님도 준비끝~




▲ 삼불봉고개를 올라가는 산로...




▲ 12:20 삼불봉고개(삼거리)... 남매탑을 갔다올려 했으나... 생략...




▲ 조금늦게 도착한 파란하늘님과 별난마녀님...




▲ 여기도 만원이다...점심시간이 되다보니 군데군데 식사하는 산객들이 많다.




▲ 우리는 언제 밥먹어?




▲ 글게요...나... 배고픈데....




▲ 아..글씨 좀만 차머봐~




▲ 삼불봉 오르는 길은 정체현상이 심하다. 줄서서 올라가는데, 새치기 하는 산객도 있다.
누군 옆에 길 있는지 모르나, 기어이 먼저 올라간다...쩝...




▲ KTX타고 올라올때 잠시 비를 뿌리더니... 하늘을 보여준다... 그래도 줄은 서야지...




▲ 역광으로 계룡산의 주봉인 천황산은 희미하게 보이고...




▲ 정체되는 계단을 한발한발 오르며 보는 하늘은 점점 푸르러 간다...




▲ 소나무는 항상 푸른데... 하늘은 변화무쌍하다.




▲ 12:35 삼불봉에 도착...




▲ 가지 못한 남매탑을 줌인해본다...




▲ 왼쪽 하단이 아까 삼불봉고개(삼거리) 이다. 같은 선상에 우측중앙이 남매탑이다.




▲ 마지막 잎새... 긴여운을 남긴다...




▲ 삼불봉 정상의 안내판... (마우스우측해서 '그림저장'하면 보면 설명확인 가능)




▲ 꼬마 사진사... 마끼1... 누구 카메란겨~




▲ 별난마녀님도 카메라 들고... 그건 누구 카메란겨~




▲ 삼불봉 삼각점... 오래된듯 희미하다... 1992년도 설치라 되어 있는데...




▲ 정상의 전망도... 앞쪽으로 가야할 자연성릉과 관음봉이 길~게 서있다.




▲ 그리고, 가지 못하는 주봉(천황산) 쪽으로의 능선도 조망된다.




▲ 자연성릉에도 많은 산객들의 실루엣이 보이고... 저~뒤쪽이 관음봉이다.




▲ 최고의 명당자리에서 식사중인 산객...




▲ 삼불봉 정상 단체컷~




▲ 나두 껴서 단체컷~~




▲ 12:49 내려서기 전에 아까 쉬었던 금잔디고개가 조망된다.




▲ 내려서는 계단...




▲ 또 구름이 하늘을 가리기 시작한다.




▲ 자~ 쫌만 더가서 밥묵음시데이~~~




▲ 암때서 먹자카이~




▲ 뒤를 돌아보니, 삼불봉에 아직도 산객들이 많고...




▲ 가야할길은 아직도 멀지만...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마끼1~




▲ 쪼금 멀리잡아서~




▲ 파란하늘님을 기둘리며~ 별난마녀님...




▲ 왜? 글케 떨어져 계시나욤?




▲ 고독맨~ 시나브로님...




▲ 늦가을로 가는 풍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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