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량도 지리망산 (397.8m) 2/3


▲ 12:28 밑에서 올려다 봅니다.




▲ 아래엔 이정표가 있습니다. 지리산까지 3.1km 가 남았습니다.




▲ 드뎌 제차례입니다. 카메라를 넣기 전에 한컷 더 찍고.. 올라갑니다.




▲ 좌측 동강도 담아봅니다. 아직 햇살이 비추고 있습니다.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섬이 두미도입니다.




▲ 12:30 1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무서워서라기 보단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후다닥 올라왔습니다.




▲ 어디가 정확하게 향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시간인 만큼 자리잡고, 삼삼오오 식사를 합니다.




▲ 저뒤의 가마봉까지 가서 점심을 먹을려고 합니다. 저기도 만만찮을것 같습니다.




▲ 근데 여기서 내려가는 길이 조금 막힙니다. 여성산객 한분이 무서워 내려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중앙의 희미하게 보이는 부분이 통영쪽 한려수도국립공원 지역입니다.




▲ 천천히 기다리면서 다시 가마봉 찍어봅니다. 그렇게 기다린게 10분 가까이 됩니다.




▲ 12:40 드뎌 제차례 입니다. 뒤쪽으로 옥동항이 보입니다.




▲ 지리산까지 3.15km 남았습니다.




▲ 로프가 세줄이나 있습니다. 여기도 여성분들은 조금 힘들듯 합니다. 가이드분이 도와줍니다.




▲ 사진에서 많이 봤던 가마봉 철계단 입니다. 옆의 로프 코스가 더 길어 보입니다.




▲ 향봉쪽이 아마 사량도 등산로 중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그냥 계단으로 오르는데, 옆으로 여성산님 한분이 중간쯤에 쉬고 있습니다.




▲ 향봉(탄금바위)가 둥그렇게 보입니다.




▲ 가마봉 바로 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외로이 서있습니다.




▲ 계단으로 올라온 일행분들이 풍경을 감상하며 쉬고 있습니다.




▲ 한그루 소나무는 자연보다 인간에 많이 시달린듯 훼손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 가마봉에 올라서서 뒤돌아 봅니다.




▲ 앞쪽은 불모산(달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 12:55 가마봉(303m) 정상석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조그마한 정상석이 좋습니다.




▲ 정상석 옆의 돌탑이 가마봉을 1m 가량 더 높여 놓았습니다.




▲ 돌탑뒤로 멀리보이는 산이 지리산인듯 합니다.




▲ 오후 1시가 되었는데, 배가 별로 고프지 않습니다. 그냥 불모산까지 진행하기로 합니다.




▲ 배가 고픈듯 고프지 않는듯... 합니다.




▲ 소나무와 하늘은 여전히 푸르건만....




▲ 달바위까지 계속되는 암릉구간 인것 같습니다.




▲ 지리산 앞으로 2.65km 남았습니다.




▲ 뒤를 보니 반대편에서 오는 산행팀과 만나서 다 지날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했던 곳에 줄을 서고 있습니다.
    한명이 10여명을 기다리는건 좀 그렇습니다. 에티켓을 한번 생각했으면 합니다.




▲ 지금부터 바위들이 날이서 있습니다.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 한숨 돌리며 또 돌아봅니다.




▲ 멀리 달바위 부근에 산님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 줌인 해 봅니다. 다른 산행팀인것 같습니다.




▲ 달바위 매점이라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우측으로 대항으로 내려가는 산로가 있습니다.




▲ 생뚱맞게 여기에 안내도가 있습니다.




▲ 이정표에 지리산 2.10km 남았습니다. 대항으로는 1km 만 내려가면 됩니다.
    생각해보니 지금껏 물한모금 마시지 않았습니다. 물한모금 하면서 쉽니다.




▲ 지금껏 걸어온 능선이 펼쳐져 있습니다. 뒤로는 하도의 칠현산-망봉 능선이 펼쳐져 있습니다.
    달바위로 올라가기 전에 스틱을 챙깁니다. 좀 편안히 올라가기로 합니다.




▲ 대항도 다시 담아봅니다.




▲ 걸어온 능선 모두를 담아봅니다. 꽤 걸은듯 한데, 반도 안왔습니다.




▲ 13:29 달바위 아랫쪽에 도착했는데, 우회구간이 있습니다. 그냥 직진합니다.




▲ 첫봉우리에는 반대쪽에서 진행한 산행팀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봉우리엔 두분이 식사중이라 그냥 지나칩니다.




▲ 앞쪽을 보니 일행중 앞서가신 분이 자리 잡고 계십니다. 저기까지 가기로 합니다.




▲ 13:40 불모산(달바위, 400m)에 도착합니다. 지도상에 399m 로 되어 있는데...




▲ 14:10 30분정도 일행두분과 식사를 나누고, 출발준비를 합니다.




▲ 지나온 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역시 사량도의 최고봉입니다.




▲ 인증샷도 하나 남겨 봅니다.




▲ 멀리 지리망산(397.6m)이 보입니다.




▲ 아슬아슬한 봉우리에 산님이 풍경을 취하고 있습니다.




▲ 줌인해서 봅니다... 뒤쪽으로 해안일주 도라가 잡힙니다.




▲ 이제 남을 반을 갈 차례 입니다. 출발~~




▲ 멀리 내지항이 보입니다. 뒤쪽으로는 삼천포 화력발전소도 보입니다.
    좌측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뒤쪽으로 남해 창선도 입니다.




▲ 계속 앞서가시던 분인데, 연세(50후반? 60초반)도 많으신데 산행능력이나 장비들이 훌륭하십니다.




▲ 멀리 수평선엔 황금빛이 일렁입니다.




▲ 달바위를 돌아봅니다. 까마귀 한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 줌인 해봅니다.




▲ 황금빛 바다도 당겨봅니다.




▲ 상도와 하도사이의 동강도 담아봅니다.




▲ 역광으로 찍어보니 벌써 해가 떨어진듯 합니다.




▲ 이제 지리산 능선이 제대로 들어옵니다.




▲ 14:33 지리산 600m... 여기서 대부분 내지쪽으로 빠진것 같습니다.
          나중에보니 엎치락 뒷치락 하면서 같이 진행한 여섯분과 여성3분이 종주 완료한것 같습니다.




▲ 뒤쪽을 보니 가까이서 본 달바위가 제법 뾰족해 보입니다. 앞과 뒤의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 지리산으로의 능선은 계속 역광이라 아쉽습니다.




▲ 대항을 기준으로 조금만 돌면 될줄 알았는데, 완전히 돌아가야 합니다.




▲ 14:44 좀 엉성한 이정표가 그래도 자세히 갈곳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 바로 앞쪾에 0.35km 라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350m가 꽤 멀게 느껴집니다.




▲ 내지항 반대편의 돈지항 입니다. 돈지항도 대항처럼 둥근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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