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량도 지리망산 (397.8m) 3/3


▲ 사량도 하도의 칠현산-망봉 능선을 담아봅니다. 다음에 갈 기회가 있을까? 싶습니다.




▲ 짧은 몇구간을 빼고는 모두 암릉구간 입니다.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 역광때문에 자꾸 돌아보며 사진을 찍게 됩니다.




▲ 옆의 봉우리가 촛대봉일듯 싶은데, 확신하지는 못합니다. 정상석이나 표식이 없습니다.




▲ 불모산(달바위)가 전혀 다른모습으로 쏫아 있습니다.




▲ 내지항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 또 하도의 칠현산 능선을 담아봅니다.




▲ 먼저 가신 일행분 입니다.




▲ 특이하게 산로가 생겨있습니다. 일부러 만들지도 않았을텐데...




▲ 저기가 지리산 입니다. 뒤쪽이 한려수도 쪽인데,
    조망이 더 시원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 구간에 이렇게 기둥이 서있는게 많습니다.




▲ 14:58 약 3m 정도되는 기둥입니다.




▲ 다른 방향에서 찍어봅니다.




▲ 15:04 지리산(397.8m)에 도착합니다. 조망이 좋으면 지리산까지 보인다 하여 지리망산이라 불리웁니다.




▲ 인증샷을 날려봅니다. 서로 돌아가며 인증샷을 찍어줍니다.




▲ 돈지항도 평화로워 보입니다.




▲ 지리산 정상 아래의 봉우리도 올라가고 싶었는데(사진의 왼쪽 봉) 그냥 진행합니다.




▲ 내려와서 지리망산을 담아봅니다. 이제 제대로 보입니다.




▲ 한컷더 찍어봅니다.




▲ 지리망산 주위의 봉으리가 이렇듯 얇은 층(2mm~30mm 정도)의 바위로 되어 있습니다.




▲ 15:29 능선종주의 마지막 이정표 입니다. 아주 소박한 이정표 입니다.




▲ 이런 바위기둥도 얇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해 세워진듯 합니다.




▲ 일주도로 뒤로 조그만 섬이 농가도 뒤의 조금 큰 섬이 수우도 입니다. 그뒤로는 남해입니다.




▲ 지리산 뒤로 달바위가 보입니다.




▲ 내려갈수록 소나무가 많아 지는듯 합니다.




▲ 저기 앞쪽이 마지막봉 소봉입니다. 뒤쪽으로 삼천포 화력발전소가 보입니다.




▲ 15:40 소나무 아래서 마지막으로 쉽니다.




▲ 멀리 이정표 구간을 지난 여성세분이 비쳐집니다.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 16:00 은행나무가 아직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초록빛도 비칩니다.




▲ 세종1호 운항시간표 입니다. 내지와 금평항 기준입니다. 삼천포-사량도 입니다.




▲ 뉴다리호 운항시간표 입니다. 역시 내지를 거칩니다. 고성용암포-사량도 입니다.




▲ 사량도 상도의 순환버스 시간표 입니다.




▲ 내지항 풍경입니다.




▲ 뒤를 보니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 내지항을 좀더 넓게 잡아봅니다.




▲ 16:30분에 출항예정인 쌍용호 입니다. 이걸타고 다시 왔던곳으로 갑니다.




▲ 해지는데 둥그런 모양의 구름띠가 신기합니다. 제트기의 장난일듯 합니다.




▲ 노을을 몇컷 찍어봅니다.




▲ 다섯컷을 연결해서 파노라마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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