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 민주지산 (1,241m) 2/2


▲ 석기봉에서 바라본 삼도봉 입니다. 중간에 흰부분입니다.




▲ 뒤를 돌아 민주지산을 바라봅니다.




▲ 14:11 민주지산을 배경으로 한컷 남깁니다. 민주지산 옆으로 수줍게 각호산이 보입니다.




▲ 거의 7km 이상을 걸어왔습니다. 삼도봉까지 30~40분은 더 가야합니다.




▲ 14:15 석기봉 아래의 정자 입니다.




▲ 삼도봉에 다다랐습니다... 오는 동안의 시야는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 14:40 삼도봉 기념탑 입니다.




▲ 삼도봉에서 물한리계곡까지 4.4km 이상 남았습니다. 누적거리 10km 가까이 됩니다.




▲ 돌아보니 우측에서 각호산-민주지산-석기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펼쳐집니다.




▲ 민주지산(1,241m)과 우측의 각호산(1,176m) 입니다.




▲ 삼도봉이라 그런지 이정표 종류가 세개나 됩니다.




▲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의 경상북도 금릉군 면입니다.




▲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의 전라북도 무주군 면입니다.




▲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의 충청북도 영동군 면입니다.




▲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읜 1990년도에 세워졌습니다.




▲ 남쪽으로의 산군들이 덕유산 인것으로 알고 있었는데...대덕산, 백수리산 등의 산군입니다.
    현재 보는 방향에서 2~3시 방향쪽의 먼곳이 덕유산 입니다. 시야가 좋지 않아 보이지 않습니다.




▲ 삼도봉에서 바라본 석기봉과 민주지산 능선입니다.




▲ 14:45 물도 한모금씩 마시며 쉬어 갑니다. 석기봉에서 삼도봉까지 하늘이 잠깐 열립니다.
          삼도봉에서 꽤 앉아 있었던것 같은데, 5분밖에 있지 않았습니다.




▲ 15:02 눈쌓인 산로를 내려오면 만나게 되는 삼마골재 입니다.




▲ 산림청에서 세운 이정표는 튼튼하고, 보기 좋은듯 한데, 낭비같습니다.




▲ 한참을 내려오다 아이젠을 벗고 내려가는데, 한결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 계곡의 상단부 인데, 수량이 이번 늦여름 이후로 가장 많은것 같습니다.




▲ 눈은 내려갈수록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 15:24 데크로 잘 만들어졌는데... 웬지 아쉬움이 드는건 왜 일까요?




▲ 데크에서 계곡쪽으로는 조그만 폭포가 보입니다.




▲ 산로는 점점 넓어지고, 늦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사람의 흔적이 드문 계곡은 정지 상태입니다.




▲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한적한 길을 내려옵니다. 앞뒤 간격이 제법 떨어졌나 봅니다.




▲ 쭉쭉 뻗은 잣나무 숲사이를 걷노라면, 솔잎냄새가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자랍니다.




▲ 내려갈수록 계곡은 넓어지고 물의 양도 많아 집니다.




▲ 깊게 폐인 계곡은 철조망 사이로만 볼수 있습니다.
    울타리를 그렇게 높게 쳐야 되는지... 여기서 부터는 울타리만 보고 내려갑니다.




▲ 잣나무숲 사이로 또 한참을 내려가야 합니다.




▲ 15:47 잣나무숲 이정표에서 여러갈래로 오를수 있습니다.




▲ 잣나무 숲 사이로 그만큼이나 높은 소나무에 머리통만한 벌집이 있습니다.




▲ 민주지산 쪽에서 내려오는 골입니다.




▲ 황룡사 윗쪽의 잣나무 숲입니다.... 바닥에 잡목이나 잡풀이 거의 없습니다.
소나무과의 나무들은 이웃을 잘 인정하지 않습니다.




▲ 떨어져 내린 솔잎이 바닥을 노랗게 물들입니다.




▲ 황룡사 전경입니다. 일반주택과 같이 있어... 언뜻보면 사찰인지도 모릅니다.




▲ 16:05 지난해에는 여기가 들머리였는데... 이번엔 날머리로 바뀌었습니다.




▲ 물한계곡-민주지산 안내판 입니다.




▲ 물한계곡 들머리 정경입니다.




▲ 스키와 스노보드로 만들어진 담장입니다.
    이렇게 2008년 12월 첫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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