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남덕유산(1,507.4m) 3/3


▲ 바위사이사이 피어 있는 눈꽃산호 멋집니다. 역광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 돌아봐도 멋집니다. ^^




▲ 남덕유산 최고의 코스 입니다.




▲ 12:30 남덕유산 정상에 섰습니다. 칼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 인증샷 한방 날리고는... 아이젠 장착하고 내려갈 준비합니다.




▲ 나무계단에도 눈꽃이 피어납니다.




▲ 정상석옆의 이정표 입니다. 능선 1km 를 1시간만에 왔습니다. 많이 늦어졌습니다.




▲ 아래 헬기장을 지나려니 눈이 더 많이 쌓여 있어 스패츠까지 착용합니다.




▲ 남덕유 정상 풍경입니다.




▲ 12:42 헬기장에서의 이정표 입니다.




▲ 13:00 정상에서 300m 내려오면 서봉(장수덕유) 갈림길이 나옵니다.




▲ 스패츠하길 잘했다 생각됩니다.




▲ 월성재까지 1.1km 남았습니다.




▲ 13:14 남덕유산에서 1km 지점입니다.




▲ 완전히 구멍난 나무가 뭔가를 말하는듯 합니다.




▲ 13:27 월성재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황점마을로 내려갈지 고민해 봅니다.




▲ 삿갓재대피소까지 가서 황점마을로 가기에는 7km 를 2.5시간만에 가야 합니다.




▲ 10분정도 휴식하면서 따뜻한 생각차 한잔마시고 100m 정도 진행해서 월성재를 바라봅니다.




▲ 13:48 월성재에서 800m 를 10분만에 왔습니다. 좀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 14:10 또 800m 를 왔는데 20분이 걸립니다. 다시 월성재로 돌아갈까 고민됩니다.




▲ 철판 이정표가 그런지 눈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 14:23 삿갓재 대피소까지 1km 남았습니다. 1.5시간만에 5km... 마음이 급해집니다.




▲ 14:30 삿갓봉은 생략하고 삿갓봉 허리를 돌아 옵니다.




▲ 14:43 삿갓재 대피소에 도착합니다.




▲ 점심식사도 생략한터라 배도 고파 남은 생강차와 과일을 먹습니다.




▲ 삿갓골재대피소 입니다.




▲ 이제 황점마을까지 4.2km ... 달려야 겠습니다.




▲ 아랫쪽은 구름이 걷혔을듯 합니다. 떠나기전에 한컷 합니다.




▲ 출발하기전 삿갓봉을 담으려는데, 구름이 도와주질 않습니다.




▲ 15:29 내려갈수록 눈의 흔적이 없습니다. 아이젠을 정리해서 배낭에 넣습니다.




▲ 거의 다 내려오니 하늘이 열립니다.




▲ 많이 다닌곳은 눈이 없습니다.




▲ 뒤를 돌아보니 능선부는 아직 구름에 가려져 있습니다.




▲ 입구에 거의 도착했습니다.




▲ 15:43 입구쪽 산행안내도 입니다.




▲ 15:45 황점마을까지 600m 남았습니다. 여기서는 임도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 뒤를 돌아봅니다.




▲ 무룡산쪽은 구름이 걷혔습니다.




▲ 지나온 남덕유쪽은 구름으로 아직 덮혀 있습니다.




▲ 남덕유산 맞은편 금원산, 기백산 인듯 합니다.




▲ 15:50 아쉬운듯 돌아보며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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