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 태백산 천제단(1,560.6m) - 2/2


▲ 08:09 천제단 이정표 입니다. 발이 너무 시려워 그냥 내려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그냥 내려가기엔 상고대의 유혹이 너무 강렬합니다.




▲ 햇살에 비치는 상고대는 예술입니다. ^^
    천제단에 부근에 머문지 한시간 가까이 됩니다. 발시려~




▲ 08:13 천제단 아래의 하단에 약식제를 올리는 산객들이 있습니다.




▲ 남서쪽으로 뻗은 능선위로 구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시나브로님... 추위를 참느라 인상 제대로 입니다. ^^




▲ 말이 필요없습니다. 짱입니다. 추위도 잊게 합니다.




▲ 그래도 많이 손도시렵고, 발도 시렵습니다. ^^;




▲ 철쭉나무 상고대는 바위속 산호를 연상시킵니다.




▲ 철쭉나무사이로 요리조리 피해 산행을 합니다.




▲ 상고대에 비치는 햇살은 더욱 부드럽습니다.




▲ 폰카로 사진찍느라 뒤쳐진 시나브로님이 신나게 뛰어 오십니다.




▲ 뒤를 돌아 천제단을 바라봅니다. 아직 많은 인파가 있습니다.




▲ 08:22 부쇠봉 이정표도 많이 추워보입니다.




▲ 태백산의 주목은 하나하나 보호수로 지정해 둔것 같습니다.




▲ 천제단과 옆으로 장군단에 조망됩니다.




▲ 천제단을 줌으로 당겨봅니다. 아직 엄청난 인파입니다. 아마 늦게 올라온듯 합니다.




▲ 부쇠봉 정상부근에서 다시 천제단쪽을 찍어 봅니다.




▲ 08:32 망경사 갈림길 입니다. 문수봉까지 2km 정도 남았습니다.




▲ 08:45 당골,문수봉 갈림길 입니다.




▲ 당골, 석탄박물관 쪽으로의 하산로 입니다.




▲ 08:51 이제 문수봉 정상까지 100여미터 남았습니다.




▲ 짜잔~ 문수봉 정상입니다. 뒤쪽으로 부쇠봉,천제단,장군단...그아래로 망경사까지 조망됩니다.




▲ 문수봉 정상에서 시나브로님 입니다.




▲ 아직 손시렵습니다. 발은 걸으니 풀렸는데... ^^;




▲ 09:03 문수봉(1,517m) 정상목 입니다.




▲ 가로로 찍어 봅니다. 좌로부터 부쇠(소)봉, 천제단, 정상목 뒤로 장군봉과 망경사가 있습니다.




▲ 정상목 앞의 이정표 입니다.




▲ 천제단,장군봉 그리고 아래의 망경사를 조망합니다.




▲ 한컷더~




▲ 돌탑사이로 오늘 걸어온 능선을 모두 담아 봅니다.




▲ 정상목 옆의 돌탑 입니다. 정상에서 조금 내려와 커피와 떡을 먹으며 잠시 쉽니다.




▲ 09:33 지난번은 금천(장성)에서 올라왔는데... 이제는 반대쪽으로 내려갑니다.




▲ 내려가는 길에 쓰러진 고목나무 때문에 고개를 쑥여야 합니다.




▲ 허리까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 09:52 당군성전,당골광장 갈림길 입니다.




▲ 09:55 당골광장, 소문수봉 갈림길 입니다.




▲ 10:09 당골광장 0.2km 남았습니다.




▲ 이 숲길을 지나면 당골광장 입니다.




▲ 당골광장에는 해맞이 행사가 한창입니다. 옆에 줄은 떡국을 먹으려는 줄입니다.




▲ 매표소 앞에 조성된 얼음...




▲ 인공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이렇게 새해일출 산행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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