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 덕유산(1,614m) - 1/2

산행 일시 : 2009 년 1월 7일 11시 15분 - 15시 25분 안성탐방지원센터
              (총 4시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많음, 바람 없음
산  행  지 : 무주 덕유산 (1,614m)
산행 코스 : 무주리조트 - 곤도라정상 -1.0km- 향적봉 -1.1km- 중봉 -1.0km- 송계삼거리
              -2.2km- 동엽령 -3.3km- 칠연폭포삼거리 -0.3km- 칠연폭포
              -0.3km- 칠연폭포삼거리 -1.2km- 안성 (산행거리 10.4km)
산행 인원 : KJ산악회 꼽사리



지난번 남덕유산 산행때의 눈꽃이 눈에 아련아련하고,
푸른하늘을 보지 못해서 몇% 부족함을 채우려 조금 위쪽의
향적봉쪽으로 산행을 계획했습니다.
대구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안내산악회에서는 무주리조트에서
향적봉 아래의 설천봉까지 곤도라를 타고 편안하게 이동 후
향적봉, 중봉 등을 거쳐서 동엽령을 기점으로 안성으로 하산하는
좀 심심한 코스뿐이었지만, 푸른하늘의 상고대를 기대하고는
신청했는데, 며칠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상고대는 기대할수 없었습니다.
역시나 전체적인 등로는 햇빛이 잘 들지않는 몇몇 구간을 빼고는
눈이 다 녹아버려 더 심심한 산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완전히 봄날같은 산행을 시작합니다... ^^;




▲ 덕유산 산행지도 (저장해서 보면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951x1388)




▲ 덕유산 안내도




▲ 10:54 대구에서 8시에 출발하여 무주리조트에 도착합니다.




▲ 스키장 입구에 들어서면 리프트와 곤도라 승강장이 보입니다.




▲ 리프트엔 4명씩 줄이 길게 늘어서 있지만 평일이라 한산합니다.




▲ 11:15 곤도라를 탄지 15여분 만에 정상에 도착합니다.




▲ 곤도라 정상입니다. 우측 간판있는 입구가 곤도라 승강장 입니다.




▲ 상제루 앞의 스키장 출발지점 입니다. 멀리 보해산과 오도산이 조망됩니다.




▲ 설천봉의 상제루 입니다. 멀리서 바라만 봅니다.




▲ 설천봉 주변 풍경입니다. 1400고지에 이런 시설들이 서 있는게 편리하지만 씁쓸합니다.




▲ 날씨가 맑아서 조망이 좋습니다. 향적봉에서 천왕봉이 조망될듯 합니다.




▲ 운장산, 구봉산 방면 입니다.




▲ 향적봉으로 오르는 입구에서 상제루를 담아 봅니다.




▲ 멋진 고사목인데... 눈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 향적봉 정상이 보입니다.




▲ 향적봉 삼각점 입니다.




▲ 가야할 능선을 조망해봅니다.




▲ 날잡아서 남덕유를 들머리로 역종주를 해야 겠습니다. 1박 2일이면 여유롭게 산행할듯 합니다.




▲ 상제루 뒤로 두문산(무주CC) 이 가깝게 느껴집니다.




▲ 11:42 향적봉(1,614m) 정상석 입니다. 주변과 잘 어울리는 정상석 입니다.




▲ 인증샷 입니다. ^^; 산행 시작전 벌써 정상에 도달해서 거저 먹은것 같습니다.
    5분넘게 기다려서 기어코 찍고 맙니다.




▲ 조망이 시원합니다.




▲ 우측 뒤에 보이는 곳이 민주지산인듯 한데...확실하지는 않습니다.




▲ 정상에 있는 안내판과 조망되는 산들을 비교해봅니다.




▲ 가야산의 옆모습은 꽤나 거칠어 보입니다.




▲ 비계산은 정말 닭인 날으는 형상을 보여줍니다.




▲ 향적봉 아래의 저 철탑이 없으면 더 좋겠지만...뭐...있는걸 어쩌겠습니까...




▲ 천왕봉까지 조망이 되는데, 찍을때 구름이 살짝 가려집니다.
    무룡산 뒤쪽으로 조금 쏫은 곳이 반야봉일듯 싶습니다.




▲ 덕유산 전체를 조망해봅니다.




▲ 향적봉 아래의 향적봉 대피소 입니다.




▲ 동쪽을 조망합니다. 가야산과 비계산이 조망됩니다.




▲ 조금 옆으로 옮겨 조망 합니다.




▲ 11:52 대피소앞의 이정표 입니다.




▲ 남덕유산 쪽으로 진행합니다.




▲ 향적봉 일대가 구상나무 군락지라는데... 여기도 구상나무가 죽어 서 있습니다.




▲ 주목옆으로 바위에 박힌 구상나무가 끝질긴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 앞쪽으로 중봉이 보입니다. 산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 향적봉도 뒤돌아 봅니다.




▲ 중봉으로 여유롭게 오릅니다.




▲ 12:06 중봉에서 덕유능선을 담아봅니다. 등로에는 눈이 녹기 시작합니다.




▲ 지리산 천왕봉은 아직도 보여줄 맘이 없나봅니다.




▲ 중봉에서 오수자굴로 거쳐 백련사 입구쪽으로 내려가는 코스가 있습니다.




▲ 다시 산행을 진행합니다.




▲ 내려가는 등로는 완만하고 시원하게 뻗어있습니다.




▲ 좌측 아랫봉우리가 백암봉(송계삼거리) 입니다.




▲ 뒤를 돌아보니 하늘과 맞다은 중봉이 부르럽게 보입니다.




▲ 12:20 목적지인 동엽령이 2.7km 남았습니다.




▲ 향적봉을 같이 담을려고 했는데, 구별이 잘 안됩니다. 철탑부분이 향적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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