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 덕유산(1,614m) - 2/2


▲ 능선이 뻥 뚫려있어 시원합니다. 세석촛대봉과 소백산 능선도 생각이 납니다.




▲ 12:29 백암봉인 송계삼거리에 도착했습니다. 중봉에서 내려올때 아이젠을 벗었는데,
    송계삼거리로 오를때 다시 아이젠을 장착합니다.




▲ 송계삼거리 안내판 입니다.




▲ 이제 동렵령이 보입니다. 뒤쪽에 뾰족한 봉우리가 무룡산 입니다.




▲ 중봉과 송계삼거리 중간쯤에 안성지구쪽으로 내려가는 능선이 있습니다. 뒤쪽이 금평리쪽 입니다.




▲ 12:59 뒤쪽으로 뭔가가 있는듯 옆에 조그만 지역산악회 이정표석이 있는데 지워져 있어 무시합니다.




▲ 조그만 봉우리 위에서 바라본 향적봉과 중봉입니다.




▲ 다시 돌아봅니다. 좀 걸은것 같습니다. 향적봉에서 사진찍느라 시간을 좀 많이 지체한것 같습니다.




▲ 같이온 일행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조금 빠른걸음으로 진행합니다.




▲ 13:13 동엽령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1.5시간만 내려가면 됩니다. 오후4시반까지만 가면 됩니다.




▲ 안내산악회 가이드 분이 여기서 식사를 하고 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 동엽령 데크에서 핫보일에 라면을 끓여(?)먹고, 차도 한잔하며 여유를 부려봅니다.




▲ 동엽령에서 향적봉쪽을 바라봅니다.




▲ 출발준비를 하고 데크쪽을 한장 찍어 봅니다. 뒤쪽이 병곡리 쪽입니다.




▲ 13:52 안성쪽으로 하산합니다. 4.5km 입니다.
    계속 남덕유산 쪽으로 진행하면 삿갓골재대피소에서 1박하면 좋을듯 합니다.




▲ 뻔~히 보이는 안성지구쪽으로 내려갑니다. 눈이 없어 아이젠을 벗을까 하다 좀더 가보자는 생각으로
    그냥 내려왔는데, 내려갈수록 눈이 더 많습니다.




▲ 등로가 눈으로 잘 다져져 있습니다. ^^




▲ 14:05 왜 잘 서있는 이정표를 훼손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아마 짐승(?)짓 일것 같습니다.




▲ 14:23 갑자기 이정표에 칠연폭포가 등장합니다.




▲ 등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 근데... 계단은 발걸음에 좀 맞지 않습니다.




▲ 14:34 반정도 내려온것 같습니다.




▲ 칠연계곡을 가르지르는 다리 입니다.




▲ 칠연계곡의 하단부 입니다.




▲ 14:50 다리를 건너면 나타나는 이정표 입니다.




▲ 칠연폭포로 가는 초입입니다. 처음부터 계단이라 심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오늘은 쉽게 왔다는 생각에 어렵지 않게 올라갑니다.




▲ 10분도 안되어 칠연폭포 하단에 도착합니다. 폭포는 그 모습그대로 얼음이~되어 있습니다.




▲ 장쾌한 물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 폭포의 소들이 얼어 있는데다 눈으로 덮혀 있으니 폭포가 일곱개인지는 확인 불가 입니다.




▲ 폭포의 소 위로 야생동물이 물을 찾은 흔적이 여러곳에 또렷이 나있습니다.




▲ 칠연폭포의 상단부 입니다.




▲ 더 올라가려니 이렇게 막아놓았습니다. 아마 계속 오르면 아까 내려오던 등로와 만날듯 싶습니다.




▲ 허걱...입니다. 내려오다 심심해 셀카놀이를 해봅니다.




▲ 15:09 왔다갔다 2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거의 임도입니다.




▲ 15:15 내려가다 만난 문덕소 입니다. 좀 빨리 내려온듯 합니다.
    출발하기 한시간 반동안 무지 심심했습니다. 완전 봄날같은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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