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 태백산(1,567m) - 2/2


















































































































































































당골광장까지 내려와서, 한참을 내려와 셔틀버스를 타고는 당골입구까지
내려가서 다시 산악회 버스를 타고나니 6시가까이 된것 같습니다. 지정된 시간에
한시간 넘게 지난것 같습니다. 시간을 지키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우리팀 뒤로
몇분더 와서는 출발합니다.... 가다가 사우나를 한답니다. 우리팀은 사우나를
하지 않고, 작은 술집에서 간단히 뒷풀이를 합니다.
사우나를 마치자 버스 옆으로 뒷풀이자리가 마련됩니다. 마지막 사진이
뒷풀이하는 모습입니다... ^^; 좀 적응이 안됩니다. 금방 종료를 하고는
다시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영주IC에서 파란하늘, 돌리님과 작별하고 또~
TV를 켜고는 부산까지 내려옵니다... 부산에서 다시 경산까지 올라갈 일이
걱정됩니다. 마음도 급하고 피곤도 좀 했나봅니다... 네비게이션에서 전방
신호단속 있다는 말을 간단히? 무시하고 멍하니 가다가 카메라가 번쩍하는
바람에 아차~ 합니다. - -; 간만에 범칙금 있습니다. ㅠㅠ
언양서 국도타고 올라오려는 계획을 그냥 고속도로 타고 오는걸로 변경해서
휑~~하니 올라오니 새벽 2시가까이 되었습니다... 만 20시간...
산행보다 차량이동이 힘겨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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