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량도 지리산(398m) - 2/3


▲ 향봉에서 내려가는 로프구간 입니다. 사실 별것 아니지만 무섭습니다.^^




▲ 왕회장님이 먼저 내려가다 설정컷을 날립니다.




▲ 아래서 왕회장님의 코치로 영원님은 잘 내려갑니다.




▲ 영희님은 쉽게? 내려갑니다.




▲ 의외의 복병은 파란하늘님... 좀 고전하셨고, 돌리님도 잘 내려가십니다.




▲ 운암산님도 씽~하니 내려갑니다.




▲ 10:50 다시 가파른 로프구간을 올라 간식시간을 갖습니다.




▲ 쉬면서 향봉을 보니 산객들이 몇 있습니다.




▲ 바위봉 사이로 보이는 고성 앞바다는 조금 뿌옇지만 하늘인지 바다인지 모릅니다.




▲ 그새 못참고 어제의 알콜기운이 빠지기 전에 KGB를 들고 나눠 마십니다.




▲ 가마봉으로 오르는 철계단 입니다. 예전엔 우측에 로프구간도 있었는데, 제거해버렸습니다.




▲ 철계단 중간에서 바라보는 대항입니다. 사량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이 있는 곳입니다.




▲ 시나브로님, 돌리님, 파란하늘님, 왕회장님




▲ 카~첸다 빼고 단체컷 입니다.




▲ 역광이라 다시 반대편으로 몰아서 단체컷을 찍습니다.




▲ 지나는 분께 부탁해서 모두 함께한 단체컷을 찍습니다.




▲ 멀리 향봉에 마주쳤던 산객이 올라있습니다.




▲ 가마봉 아래서 설정컷 입니다.




▲ 자연스런 단체컷 입니다. 운암산님은 먼저 올라가셨나 봅니다.




▲ 11:19 가마봉 정상에 있는 돌탑입니다. 뒤로 정상석이 있습니다.




▲ 역시 운암산님이 먼저 도착하셔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전라도 지역회원이신 영원님과 운암산님




▲ 천안에서 오신 파란하늘님과 돌리님 부부




▲ 부산에서 오신 왕회장님




▲ 여성분들만...영원님, 별난마녀님, 파란하늘님, 영희님...




▲ 가마봉 단체컷 입니다. 뒤쪽으로 달바위가 보입니다.




▲ 사량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불모산(달바위, 400m)입니다.




▲ 지리산(398m, 좌측)과 불모산(400m, 우측) 입니다.




▲ 가마봉에서 내려오는 로프구간인데 보기엔 어렵게 보이는데, 로프없이 내려설수 있습니다.




▲ 여유있게 내려서고들 있습니다.




▲ 여기를 보세요~~ 왕회장님만 눈치채고 있습니다.




▲ 드뎌 다들 보셨네요~




▲ 더 당겨서 찍어봅니다...^^




▲ 이제 위험구간은 끝났고, 불모산 달바위봉으로 출발합니다.




별난마녀님,
시나브로님
영희님

역광이라고 해도 저리 폼들을 잡으십니다.


▲ 반대편에서 V질...역쉬 잘나옵니다. 시나브로님, 영희님




사진보면 재밌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왕회장님은 바로 일행을 지나쳐 가버립니다.


그러다 제가 손을흔들자 몇분이 호응을 합니다.


▲ 모두 호응하자 가시던 왕회장님이 부랴부랴 되돌아 오십니다.




▲ 이제 모두 한자리 ~ ^^




달바위에서 내려서는 산객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마주치면서 늦어지는것이 앞뒤로 정체되는것보다 나을것 같습니다.


▲ 뾰족바위 사이로 불모산을 바라봅니다. 산객들이 깨알같이 보입니다.




사진찍기 좋아하시는 영희님...

빨리 사진 찾아야 하는데...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거의 일년을 밀려있으니...에고 ^^;


▲ 그래도 찍습니다...^^


◀ 11:48

지리산까지 2.28km 남았습니다.

바쁘게 가야할듯 합니다.


▲ 이정표 앞에는 막걸리를 먹을수 있는 간이 매점이 있습니다.




▲ 운암산님께서 신고주라고 시원스레 쏘셨습니다. 막걸리도 시원했지만, 안주였던 멸치도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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