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량도 지리산(398m) - 3/3


▲ 달바위 오르는 중에 바라본 걸어온 능선입니다.




오르막에서 조금 힘들어하시는 영원님 입니다.


▲ 왕회장님과 왕회장님을 둘리님이라 부르시는 돌리님 입니다.




▲ 불모산 달바위로 오르는 길은 몇개의 바위봉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첫번째 바위봉 입니다.




▲ 우회로가 있는데 뒤따라 오시는 영희님과 영원님이 카메라에 잡힙니다.




▲ 달바위쪽을 보니 바위봉 두개는 더 지나야 합니다.




▲ 근데 다른 분들은 우회로를 이용하나 봅니다.




▲ 마지막 봉에서 우회로에 있던 다른분들을 암봉으로 유인합니다. ^^;




▲ 정상 바로 아래에서 잠깐 휴식을 취합니다.




▲ 왕회장님도 합류합니다.




▲ 고성쪽입니다. 왼쪽 뒤로 희미하게 사천의 와룡산이 보입니다.




▲ 12:18 불모산 달바위(400m) 입니다. 파란하늘님, 시나브로님, 별난마녀님...




▲ 운암산님과 돌리님도 합류합니다.




왕회장님은 사진찍으시느라 합류를 아직 못했습니다.


▲ 서로 카메라를 들이댑니다...^^ 멋쩍으신듯...




▲ 영희님도 보이고...




▲ 영원님도 합류합니다.




▲ 단체컷 입니다. 어~ 운암산님이 없습니다.




▲ 운암산님 합류해서 다시 단체컷~




▲ 영원님 인증샷 입니다.




▲ 영희님 인증샷 입니다.




▲ 저 카첸다 인증샷 입니다. 역쉬 찍히는건 인상관리가 어슬픕니다.




▲ 돌리님과 파란하늘님 인증샷 입니다.




▲ 돌리님 인증샷 입니다. 오늘은 인상이 다 좋습니다.^^




▲ 불모산 달바위(400m) 입니다.




▲ 이제 부터 살떨리는 칼능선 입니다. 나란히 출발합니다.




▲ 나란히 나란히~~




▲ 여기서 몇분이 가슴떨리게 놀라신분이 계셨죠...^^




▲ 별난마녀님




뒤따라 오시는 왕회장님


칼능선이 끝나는 곳에서 올려다 보니...

놀란가슴이 진정되지 않으신 파란하늘님이 고전하고 계셨네요..^^


▲ 암봉 옆으로 걸어온 능선을 담아 봅니다.




▲ 중간에 잠시 쉬면서 운암산님의 두번째 신고주인 회심의 복분자 주를 한잔씩 마시고,
    바쁘게 서두릅니다. 시간분배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제 잘못이죠...^^;




▲ 점점 지쳐갑니다. 오늘 군대서 휴가나온 아들 생일인데... 빨리가서 밥먹여야는데...맘이 급해집니다.


◀ 13:27

0.7km 정도 남았습니다.


▲ 좌측으로 돈지항이 보입니다. 햇살을 받은 푸른바다는 푸른은빛을 반짝입니다.




소나무 사이로 지리산이 보입니다.


▲ 13:48 먼저 도착하신 시나브로님, 별난마녀님, 영희님... 좀 서둘러서 다산들 지치셨나 봅니다.
    인증샷찍고는 바로 출발시킵니다. 저는 나머지 일행분들을 기다립니다.




▲ 영희님 인증샷 입니다.




▲ 영원님 인증샷 입니다.




▲ 지리산(池里山) 정상입니다. 조망이 좋을때 지리산(智異山)이 보인다하여 지리망산(智異望山)....
    이라 했습니다. 돈지리, 내지리 등... 마을의 지명도 지리가 들어갑니다. ^^




▲ 좋은사람들 회장님이신 파란하늘님과 돌리님 인증샷입니다.




▲ 좋은사람들의 막내로 많이 부족하지만 산행대장을 맡고 있는 저~ 카첸다 입니다.




▲ 불모산 달바위를 배경으로 찍어봅니다.




▲ 내지항으로 내려갈 능선으로 우측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 마지막 안착하신 좋은사람들 네이버 카페 회장님이신 왕회장님 인증샷입니다. 이날 무릎이 좀 안좋으셨네요.




▲ 먼저 가시라고 했던 파란하늘님과 돌리님이 어려운 코스로 가셨네요...^^;




왕회장님도 서둘러 출발하십니다.

50여분만에 내지항까지 갈지 걱정됩니다.


▲ 뒤쪽으로 지리산이 보이고, 암릉사면을 타고 이제 내려오시는 파란하늘님과 돌리님이 보입니다.




이날 배 시간 맞출려고 하느라 달바위에서 부터 채찍질을 해서 많이 피곤들 하셨을것 같습니다.
선두와 후미가 좀 차이가 나서 후미 챙겨서 마지막 이정표 지점에 오니 영희님이 돈지항쪽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섬짓했습니다... 앞쪽의 운암산님과 영원님을 불러 길을 잡아주고는 선두인
별난마녀님께 연락을 하니 돈지쪽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래서 다시 올라와서 내지항쪽으로 가야한다고,
했는데, 돈지쪽으로 내려가신다는 분이 내지항쪽에서 올라오고 있더군요...^^;
근데 문제는 별난마녀님과 같이 가고 계신줄 알았던 시나브로님은 돈지쪽으로 한참을
내려가시는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 일단 방향을 중간으로 틀어서 도로쪽으로
내려와서 내지항쪽으로 오십사 해놓고 보니... 우릴 태울 세종호는 저멀리서 물살을 가르며,
오고 있습니다. 한 10분정도 늦을것 같고... 다음배는 6시 20분에나 있고... 참 난감했습니다.
먼저 도착하신 운암산님이 배를 10분동안이나 잡아두셨지만, 결국 배를 떠나 보내야했고...
섬에서 점심과 뒷풀이를 마치기로 하고서는...삼천포의 일신해운으로 전화를 걸어보니,
중간에 4시 30분경에 수시운항선이 금일 있다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라면과 밥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멍게,해삼으로 뒷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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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석하셔서 신고 막걸리와 복분자주 맛나게 쏘신 운암산님과
오랜만에 참석하신 영원님 반가웠습니다. 글고 멍게,해삼 잘먹었습니다.^^
좋은사람들 회장님이신 파란하늘님과 조금 늦게 산에 입문하신 돌리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전날 오전에 벌써 한탕(사찰방문)하시고 오신 왕회장님, 일마치시고 달려오신
시나브로님과 별난마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산을 무지 좋아하시고, 꼭 참석하실려는 영희님 일찍 창원까지 오셔서 동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좀더 예습많이 해서 안전하고, 재미있는 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산행때도 즐거운 미소로 반갑게 만나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싸랑 합니데이~~~~ ^^

이상 오늘도 산에 취했고, 사람에 취했던 카~~~~ 첸다 였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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