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 팔영산(608m) - 2/3


▲ 가로막은 암봉 좌측으로 올라갑니다.




▲ 잠시 오르고 나면 다시 나타나는 눈꽃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 헛~ 살짝 아랫동네가 보입니다. 하늘은 열리지 않고 아랫세상이 열립니다.




▲ 해발 600m 정도 되는데, 상고대가 맞이합니다.









▲ 13:24 떡하니 나타난 이름모를 석문입니다.




석문의 위쪽엔 고드름이 열려있습니다.


석문통과 합니다.


석문을 통과한후...

이게 뭐라고 자꾸 눌러대는지...^^;


▲ 13:26 7봉 칠성봉(七 星 峰, 598m)
    북극성 축을 삼아 하루도 열두때를 /
    북두칠성 자루돌아 천만년을 한결같이 /
    일곱개 별자리 돌고도는 칠성바위.




▲ 마지막 8봉은 보이지도 않는다... 아까 잠깐 열리는듯 하더니...




▲ 쭈~욱 계단을 내려가다보니 큰 바위가 떡하니~ 살짝 비켜서 내려섭니다.




▲ 오~ 저~기 바다가 보입니다.




▲ 맞은편엔 8봉이 웅장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 점점 구름이 걷히고 있습니다.




여긴 눈이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 우측으로는 구름이 없어져서 산아래가 훤히 보입니다.




▲ 진즉에 열릴것이지...조금 빨리온게 억울하기도 합니다. 좀더 천천히 올껄...사진찍느라 늦게 온건데...^^;




▲ 7봉을 돌아보니, 참 재밌게도 생겼습니다.




▲ 반대편이었으면 여수앞 바다도 보일듯 한데...




▲ 8봉으로 오릅니다.




▲ 계속 되돌아 봅니다. 우측으로는 7봉때문에 구름이 넘어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 가려졌다 열렸다...구름이 장난을 많이 칩니다.




▲ 또 가려지기 시작합니다.




▲ 진행방향쪽은 열렸습니다.




▲ 소나무는 특이한 꽃송이를 보여줍니다.




▲ 8봉을 보여줍니다. 사진찍고 노르라 앞서간 몇분이 벌써 8봉에 보입니다.




▲ 나로도쪽 바다가 조망됩니다.




네명이 앞서갔는데, 세명만 보입니다.


▲ 우주센터가 있는 나로도는 어딜까?...




▲ 완전 겨울 풍경을 보여줍니다. 8봉 표지석이 뾰족히 보입니다.



















▲ 나머지 한명이 보입니다.









마지막 쇠사슬 코스입니다.

조금 미끄럽습니다.


▲ 바위 능선을 징검다리 건너듯 폴짝폴짝 뛰어다녀 봅니다.




▲ 살짝 돌아 안내판 있는 곳에서 오릅니다.




▲ 지나온 능선을 보니 중간에 산객이 서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좌측의 여수쪽 바다도 조금 열렸습니다.




▲ 좀전의 산객이 아직 그대로 서 있습니다.




▲ 뒤쪽으로 한무리 산객이 내려옵니다.




▲ 온 길은 다시 구름에 가로막혀 버립니다.




▲ 우측하단이 팔영산 자연휴양림입니다. 팔영산에서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이제 8봉이 금방입니다.


▲ 구름이 층층이 잡혀있습니다.




▲ 재미는 다른산에 비해 손색없을듯 합니다. 풍경도 구름 없으면 좋습니다.^^




▲ 13:55 8봉에 도착합니다.




▲ 1봉에서 7봉까지 찍은 사진보다 7봉에서 8봉사이에 찍은 사진이 더 많을듯 합니다.




▲ 8봉에서... 제 9봉이자 팔영산 최고봉인 깃대봉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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