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동석산(240m) - 2/3


▲ 13:22 소나무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능선 입니다. 뒤쪽 맨 우측이 아까 이정표상의 큰애기봉 입니다.




▲ 동석산 능선상의 안전시설물들... 많이 부족합니다.




▲ 암봉중 중앙의 둥근 암봉이 삼각점이 있는 220봉 입니다. 첨엔 여기가 동석산인줄 알았습니다.
    삼각점 표지석에 동석산으로 누군가 적어뒀기엔 그런줄 알았는데...아닌것 같습니다.




조금 쉽지 않은 구간에
산객 두분이 올랐군요.


사면을 타고 올르거나,
조금 우회하면
로프가 있습니다.

저는 조금 오르다
겁나서 우회해서
오릅니다. ^^;


▲ 아래에서 식사를 하려다 더 진행해서 먹기로 맘 먹습니다.




마삭줄 넝쿨인지
바위에 가발을
뒤집어 씌운듯
합니다.


▲ 동석산 정상으로 표기한 지점에 삼각점이 있습니다. 정상은 아닙니다.




▲ 우회해서 아까 암봉을 오르는 구간입니다. 이 코스도 아래로 우회로가 있어서 생략가능 합니다.
    색깔을 자일같은데...가까이서 보니 제일 안좋은 나일론 로프입니다.




▲ 까다로운 로프구간을 올라 지나온 능선을 바라봅니다.




▲ 좌측으로 내려서는 탈출로가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는 진행합니다.
    앞을 보니 아까 올랐던 분들이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쪽 사면도 살떨립니다.
    우측사면 아랜 잘못하면 떼구르르~ 할것 같습니다. 정신차려야 합니다.




▲ 정신차려서 따라 갑니다.




이 구간도 살떨립니다. ^^


▲ 저렇게 혼자서 여유롭게 주변을 즐기는 맘 알것 같습니다.




▲ 두분도 더 따라가고 있고, 그뒤를 제가 따라갑니다.




▲ 뒤를 돌아 우측을 보니 최종목적지인 심동저수지가 보입니다. 그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 암봉을 벽삼아 바다에 떠있는 섬을 찍어봅니다.




앞서있던 두분이
그자리서 식사할
모양입니다.

조금 지나쳐 뒤돌아 보니
군데군데 식사중 입니다.


▲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지 찍고 식사하기로 합니다.




지나온 능선 옆면을
찍어봅니다.


▲ 가로로도 찍어봅니다. 이리저리 막 찍어대는것 같습니다.




▲ 지금 서 있는 곳에서 좀더 내려서면 우회로에 진입하게 되는데,그길따라 가면
    삼각점 봉우리를 지나치게 됩니다. 흔적이 적은 곳을 따라 암릉으로 오릅니다.




비록 네발로 오르지만
새로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 가치리쪽 풍경입니다. 그 뒤쪽 산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한 무리의 산님들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좀더 진행해야 겠습니다.


▲ 사진 몇장 찍는 동안 5분정도 차이로 좁혀진것 같습니다.




▲ 왼쪽으론 바다가 좀더 가까워 졌습니다.




▲ 아래엔 우회로로 잘못 진입해서 쉬고 있는 산객이 있습니다.




▲ 우측은 살떨리는 낭떠러지 입니다. 뒤쪽으론 봉암저수지가 보입니다.




▲ 점점 지나온 능선들이 작아지는것 같습니다.




그에반해서 바다는
가까워지고 있구요.


▲ 줌인해보니 조그만 섬들이 옹기종기 떠 있습니다. 사람은 살지 않겠죠?




▲ 앞쪽 삼각점있는 봉에 산객 한분이 사진찍고 있습니다.




▲ 당겨봅니다.




▲ 왼쪽 소나무 무성한 봉우리가 지도상으로 동석산 정상입니다.




▲ 저 산객이 있는 정상의 삼각점에 누군가 적어놓은 동석산 240m 는 오기일듯 합니다.
    현재 서있는 봉우리도 거의 몇미터 차이가 안나거든요...많이 나봤자 10m 정도...




▲ 멀리서 보는것과 달리 능선이 이쪽 능선은 안전합니다. 우회하시는 분은 조금 아쉬울듯 합니다.




▲ 동석산 삼각점 입니다. 하늘색으로 써있는 표기가 틀린것 같은데... 장담은 하지 못하겠고... ^^;
    지도상으로는 여기가 220봉 이라 되어 있을뿐이고~




▲ 아까 사진찍고 계시는 분이 제가 올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서로 찍어주기 합니다.
    자세가 참... 조신하게 찍혔습니다. ^^;


◀ 14:02

인증샷 한정더~


▲ 이제 한눈에 네발로 걸어온 능선이 다 보입니다.


[1/3] ********** [2/3] **********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