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동석산(240m) - 3/3


▲ 다음에 다시 올수 있을까요? 10시간의 차타는 지겨움을 고작 3시간의 즐거움이 누를수 있을까요?




▲ 세로로도 담아봅니다. 이러저리 많이 찍어둬야겠죠... 언제 또 올지 모르는데...^^




▲ 옆엔 내려가서 걸어야할 농로가 보이고... 바다위쪽으로 조도가 조망됩니다.




▲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라면하나 끓이고, 오렌쥐~ 하나 까서 먹고...^^




▲ 능선따라 산님 오는걸 바다 배경으로 당겨서 찍어봅니다.




▲ 우회해서 오신 몇분이 삼각점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 식사를 다 할때쯤 점점 몰려들고 있습니다. 떠날 준비를 해야겠죠...




▲ 삼각점봉(220m)에 서있는 산님들을 찍어봅니다.




▲ 능선구간을 점점히 모여들고 있습니다. 소란스러워 지기전에 출발합니다.




▲ 동석산을 오르는 중간에 잠시 보여집니다. 삼각점봉은 보이지 않습니다.




▲ 좀더 오르니 삼각점봉이 보입니다.




▲ 줌인해보니 산객들의 복장때문에 알록달록 합니다.




▲ 좀더 멀리보니 아까 소나무봉에 또 한무리의 산객들이 오고 있습니다. 다른 산악회인것 같습니다.




▲ 조금 당겨봅니다....아무래도 사진찍는 수가 많습니다. ^^;




▲ 바다는 더 가까워 졌습니다. 아무래도 동석산 정상은 모르고 지나친것 같습니다.
    혹시 다음번에 다시 찾게 된다면 제대로된 이정표나 표지석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 저 섬이 손가락섬(주지도)이라네요... 7명이 살고있다고 합니다. 진해에 있는 시루봉을 닮았습니다.




▲ 현재 서있는 전망대에서 좀더 진행하면 갈림길이 있습니다. 가학재 가기전에 왼쪽으로 내려섭니다.




▲ '산자고(까치무릇)' 입니다. 아까 봤던 산자고때문에 하산길에 유심히 주위를 보다 만나게 됩니다.




▲ 주변이 산자고 군락지인듯 합니다.




▲ 산로 옆쪽으로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다보니, 훼손도 많이 되어 있습니다.




▲ 뿌리채 케이낸듯한 흔적도 있고, 누군가 사진찍기 위해 희생된 개체도 있습니다.




▲ 조금만 조심해도 예쁜 꽃을 잘볼수 있음에도 그넘의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아깝게 훼손되어 집니다.




▲ 이렇게 이쁜데 말이죠...




▲ 산자고 잎사귀를 감싸고 있는 넝굴 끝이 꼭 실뱀같습니다. 날름날름~




▲ 피기전의 산자고 가족입니다.




▲ 이쁘게 올망졸망 피어있는 가족입니다.




▲ 산자고 군락지를 지나자 가시덩쿨을 나무가 먹어? 버렸습니다. 가시도 자신의 몸으로 감싸안으려 합니다.




▲ 모르고 지나칠뻔한 '노루귀' 입니다. 분홍색이고 하나만 불쑥 올라와 있습니다.




▲ 현호색도 피었습니다. 현호색하면 천성산이 생각납니다. 얼레지와 현호색 천국..
    한 2주쯤 뒤에 가봐야 겠습니다.




▲ 흰색 '노루귀'도 있습니다.




▲ 활짝핀 '노루귀' 입니다.




▲ 노루귀가 흰색,분홍색,자주색등 여러가지 색이 있는데, 여긴 두가지 색이 있습니다.




▲ 노루귀형제... 한뿌리에서 여러개체가 피는데 여긴 하나 아니면 두개씩 피어있습니다.




▲ 15:19 농로까지 내려와서 암릉구간을 올려다보니, 아까 다른 산행팀의 산행이 이어집니다.




▲ 역시 네발로 오르고 있습니다. ^^




▲ 멀리서 암릉구간을 담아봅니다. 한 화면에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 들머리였던 첫부분 암봉 구간입니다.




▲ 이렇게 보면 별것 아닌것 같은데...




▲ 언젠가는 다시 찾을날이 있겠죠...




▲ 다시 대구로 가는 버스안에서... 동석산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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