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천성산 비로봉 (812m) - 2/2


▲ 저 바위 옆에서 밀면 넘어갈듯 합니다.


◀ 12:05

짚북재에 도착합니다.

짚북재는 성불암쪽,
노전암쪽,
영산대쪽 등에서
천성산2봉으로 오를때
만나는 재입니다.

꽤 많은 산객들이
있습니다.


▲ 성불암 쪽에서 오를때 가장 안전하게 오를듯 싶네요... 안전시설이 과하게 많습니다.




▲ 아까 공룡능선에서 바라본 정족산 쪽입니다.




▲ 앞쪽이 공룡능선 이구요...




▲ 우측 영산대쪽 능선뒤로는 울산 공업지구도 보입니다. 좀더 맑았다면 바다도 보일듯 합니다.




▲ 정말 양산시는 돈이 좀 많은듯 합니다. 안전도 좋지만 과합니다. 확실히...


◀ 12:30

이정표에 '제발금연'
이라는 글자는
천성산 어디로가나
볼수 있습니다.


▲ 이 구간은 계단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반만 있어도 되는데 역시 과합니다.




▲ 생각하는 여인상 같습니다.




▲ 멀리 천성산2봉 정상석이 보입니다. 양산에 있는 알려진 산의 정상석은 거의 2M가 됩니다.




▲ 1봉이 군사시설이라 2봉이 천성산의 주봉이라 할수 있습니다.




▲ 이제 거의 막바지 입니다.


◀ 12:50

2봉에 갔다가
다시 여기로 와서
영산대 쪽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 정상으로 오르는 구간인데 여기도 계단을 설치 해뒀네요...그것참...그냥 등산로에 그냥 돈을 깔지...




▲ 인증샷을 찍기 위해 정상석쪽으로 이동합니다.




▲ 방금 올라온 계단입니다. 앞쪽 능선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정상 이정표 입니다.


▲ 내원사 가람까지 눈에 보입니다. 저기까지 바로 내려서는 등로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 천성산 1봉과 앞의 화엄벌이 환하게 보입니다. 5월 철쭉과 가을 억새때는 가볼만 합니다.




▲ 천성산 1봉 뒤로 금정산의 고당봉이 조망됩니다.




▲ 인증샷을 찍습니다.




▲ 저도 인증샷을 찍습니다. 예전 정상석이 생각납니다.




▲ 식사 할 곳을 찾다가 조금더 진행하기로 합니다.




▲ 자~ 다시 출발~~




▲ 이런 정상석이 훨씬 훌륭합니다.




▲ 아담한 내원사 가람이 환히 들어납니다.


◀ 13:05

아까 이정표 입니다.
◀ 13:10

이 이정표는
자리를 못잡았네요.

이 이정표는 무시~


▲ 천성산 올때마다 만나게 되는 도마뱀입니다.




▲ 방금 내려왔던 천성산2봉 정상 입니다.




▲ 낙동정맥 811.5m봉의 삼각점 입니다.




▲ 낙동정맥은 정족산까지 이어집니다.




▲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조금 쉽니다. 바람이 심상찮습니다. 비가오기전에 부는 바랍입니다.


◀ 15:00

짚북재-영산대 갈림길
이정표 입니다.


▲ 이 계곡길은 그나마 덜 알려진 야생화 천국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야생화들이 있습니다.




▲ 내려오는 길에 십수명의 전문? 야생화 찍사들을 만납니다. 속으론 많이 부럽습니다. 걍 저질러 버릴까부다..- -;


◀ 16:08

노전암 입구 이정표


▲ 노전암 쪽에서 바라본 공룡능선 일부분 입니다.


◀ 16:20

원점회귀 했네요...^^
◀ 16:26

아까 처음 성불암 갈림길 입니다.


▲ 14:30 내원사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오늘 산행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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