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천성산 야생화




* 무단으로 퍼가지 맙시다요~
    혹시 야생화 명칭이 틀릴경우 지도편달 바랍니다. ^^





▲ '진달래' 공룡능선 초입에 가지끝에 피어난 진달래 입니다.




▲ '생강나무'




▲ '생강나무' 꽃이 암꽃과 수꽃이 다르다고 하는데...




▲ '복수초' 알바하다 나뭇잎이 많은 사면을 내려오다 발견했습니다.




▲ '복수초'




▲ '복수초'




▲ '노루귀'




▲ '현호색' 꽃의 색과 잎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 '현호색'




▲ '현호색'




▲ '꿩의 바람꽃' 시간이 갈수록 구름이 잔뜩끼어 꽃들이 모두 닫고있는 중입니다.




▲ '현호색'




▲ '꿩의 바람꽃' 지난해는 몇 개체 보지 못했는데...이번에는 엄청 구경합니다.




▲ '꿩의 바람꽃'




▲ '꿩의 바람꽃'




▲ '현호색'




▲ '현호색'




▲ '꿩의 바람꽃'




▲ '꿩의 바람꽃'




▲ '꿩의 바람꽃'




▲ '얼레지' 엄청난 군락을 형성하고 있지만, 역시 날씨탓에 대강찍고 왔네요...




▲ '얼레지'




▲ '얼레지'




▲ '흰괭이눈'




▲ '큰괭이밥' 이놈도 햇빛이 없으니 꽃잎을 닫고 있습니다.




▲ '큰괭이밥'




▲ '현호색'




▲ '현호색'




▲ '현호색'




▲ '중의무릇' 지난해에는 훼손된것만 봤는데...올해는 제대로된걸 구경합니다.




▲ '중의무릇'




▲ '꿩의 바람꽃'




▲ '꿩의 바람꽃'




▲ '얼레지'




▲ '산괴불주머니' 꽃의 모양은 현호색과 비슷합니다.




▲ '산괴불주머니'




▲ '현호색' 과 '중의무릇'




▲ '남산제비꽃'




▲ '개별꽃'




▲ '개별꽃'




▲ '개별꽃'




▲ '?' ... 노전암 앞에 집 몇채가 있는데, 어느 담벼락아래 진한향기를 품어내며,
    피어 있어서 수선화라 생각하고 찍어왔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조금 틀린것 같아서,
    헷갈리네요... 정확하게 아시는분은 댓글주세요~




▲ '쇠뜨기' 조금 이른지 지난해보다는 그 수가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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