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비슬산 대견봉 (1,084m) - 1/3

산행 일시 : 2009 년 3월 29일 09시 50분 - 17시 00분
              (총 7시간 1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많다 정상부에서 싸리눈
산  행  지 : 대구 비슬산 대견봉 (1,084m)
산행 코스 : 유가사주차장 -2.0km- 도성암갈림길 -1.2km- 삼거리봉(앞산갈림길) -0.4km-
               비슬산 대견봉(1,084m) -1.0km- 마령재 -3.0km- 조화봉갈림길 -0.2km-
               대견사지 -0.5km- 팔각정 -3.0km- 유가사 -0.6km- 유가사 주차장 (산행거리 약 12km)
산행 인원 : 8 명 (지리산총무,무지개,돌리,파란하늘,시나브로,영희,별난마녀,카첸다)



전날 문덕봉-고리봉 산행을 마치고 대구에서 시나브로님과 아들, 영희님을 태우고,
달성군에 계시는 지리산총무님 댁 근처에서 지리산총무님, 무지개님, 돌리님, 파란하늘님과 만나
전야제를 찌~인하게 보냅니다. 너무 찐했는지...그 덕에 한분은 하루밤의 기억을 잃어버렸고,
한분은 몇시간의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체력은 국력~을 외치며 아침 해장을 하고, 일부는 별난마녀님을 픽업하러 대곡역으로
나머지는 유가사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유가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는 일행을 기다리는데... 제법 날씨가 쌀쌀합니다.
바지는 여름바지고...위는 조금 두꺼운걸로 갈아 입고나니 견딜만 합니다.
9시 30분쯤에 모두 모여서 산행 준비를 하고는 설레는 맘을 안고 출발합니다.







▲ 대구 비슬산 산행지도 <600x731>




▲ 대구 비슬산 산행안내도 <600x429>




▲ 09:50 주차비 2,000원을 내고 출발~




▲ 유가사 일주문에서 들머리 사진을 몇장 찍습니다.




▲ 시나브로님, 별난마녀님, 영희님...




▲ 거꾸로 걸어가는 별난마녀님과 영희님




▲ 다리를 건너 유가사 입구쪽으로 향합니다.




▲ 유가사 입구를 지납니다. 유가사는 하산하면서 구경하기로 합니다.


◀ 10:00

유가사 입구 옆에
있는 시비


▲ 10:25 도성암으로 오르는 임도를 따라 걷다가 산길로 접어들어 잠시 쉽니다.




▲ 지리산총무님의 아내이신 무지개님




▲ 지리산총무님...오늘 산행대장 및 안내 역할을 하셨습니다.




▲ 좋은사람들...회장님이신 파란하늘님.




▲ 총무를 맡으신 별난마녀님.




▲ 파란하늘님 부군이신 돌리님.




▲ 무지개님.




▲ 전야제밤의 기억을 잊어버리신 시나브로님.




▲ 11:32 첫번째 전망바위에 도착합니다. 멀리 비슬산 대견봉이 조망됩니다.




▲ 잠시 쉬었다 다시 출발준비를 합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산객들이 제법 많습니다.




▲ 분위기 메이커 두분... 사촌지간이시죠... 돌리님과 지리산총무님




▲ 얼굴형상의 바위 입니다. 아닌것 같다구요? 아님말고...




▲ 더 크게 보세요~ 우측으로 주차장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 정상부근에 산객들이 많습니다. 이쯤에서 싸리눈이 내립니다.




▲ 정상을 줌인해 봅니다.


◀ 12:05

삼거리봉 갈림길
입니다.

앞산까지 16km 이네요...


▲ 갈림길에서 정상까지는 400미터인데, 산로는 질척거립니다.




▲ 싸리눈도 내리고 바람도 부니, 몸은 점점 움츠러 듭니다.




▲ 영희님과 별난마녀님이 작당을 하다가... 갑자기 입술에 뭘 바릅니다.




▲ 전날 손님맞이 때문에 컨디션이 좀 안좋으신 무지개님.




▲ 아직 작당이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 12:15 비슬산 대견봉(1,083m)에 올라섭니다.




▲ 인증샷 시작합니다. 돌리님.




▲ 시나브로님.




▲ 별난마녀님.




▲ 영희님.




▲ 파란하늘님.




▲ 멀리 앞산쪽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12:25 부터 정상 헬기장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추웠지만,
지총님과 무지개님 덕분에 따뜻한 라면에 계란까지... 그리고 꿀꿀이? 죽까지 맛나게
먹습니다. 알콜주스와 지총님의 유머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배불리 먹고 나니
13:50 이 지납니다... 산에서 한시간 넘게 점심시간을 갖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 식사 정리를 후딱하고, 다시 출발합니다.




▲ 정상 옆의 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네요...


◀ 14:00

헐티재 갈림길
입니다.
◀ 14:12

마령재 이정표
입니다.

여기서 유가사로
내려갈수 있습니다.


▲ 바로 위쪽에 짧은 로프구간이 있습니다.




▲ 월광봉(1,003m) 오르면서 대견봉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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