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비슬산 대견봉 (1,084m) - 2/3


▲ 월광봉 아래 전망이 트인곳에서 잠시 휴식합니다.




▲ 다들 배가 부르다보니... 뭘해도 즐겁습니다.




▲ 초반 고전을 좀 하시더니 식사 후 에너지 충전되신듯 잘 달리시는 돌리님.




▲ 시나브로님과 파란하늘님.




▲ 내려갈 능선도 둘러봅니다.




▲ 오늘 지총님이 분위기 꽉 잡고 흔들어 놓으셨습니다. ^^




▲ 조화봉에는 어이없는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 월광봉 지나면 이렇게 휴식공간이 나타납니다. 여기서부터 참꽃 군락지 입니다.




▲ 좌측이 대견봉(1,084m)이고 우측이 월광봉(1,003m) 입니다.




▲ 어쩔수 없이 들어서야 된다면 주변경관과 조화되게 만들어야지 저렇게 만들면 볼때마다 욕할것 같습니다.


◀ 14:55

조화봉 갈림길
입니다.

종주코스를 보면
조화봉을 갔다오는데,
우리는 생략합니다.


▲ 대견사지 위쪽에서 내려갈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 넓은 바위로 만들어진 평지 입니다.




▲ 대견사지 삼층석탑 입니다.




▲ 15:00 비슬산 정상인 대견봉에서 여기까지 4km 입니다.




▲ 바로 아래엔 참꽃군락지로 4월 중순쯤엔 붉게 물듭니다.




▲ 결국 대견사지로 내려옵니다.




▲ 위에 있는 사진의 틈이 이렇게 큽니다. 반대쪽으로 뚫려 있습니다.




▲ 대견사지 삼층석탑 입니다.... 안내문을 찍지 못했네요...^^;




▲ 지리산 총무님... 먹여살리랴, 분위기 띄우시랴, 산행안내 하시랴, 촬영하시랴 많이 고생하십니다.




▲ 뒤에선 지총님의 사촌동생이신 돌리님이 분위기 잡으시고...




▲ 그래서 이렇게 한컷 찍습니다.




▲ 사라져 버린 파란하늘님과 별난마녀님을 기다리며...하염없이...




▲ 저기까지 임도가 나 있습니다.




▲ 대견사지에서 등로로 오르는 좁은 계단길 입니다.




▲ 촬영중이신 지총님...




▲ 촬영중 옆에서 도둑촬영 합니다.




▲ 어제밤 몇시간의 기억을 잃어버리신 영희님...




▲ 점점 산꾼이 되어가시는 돌리님...




▲ 어제 저녁시간부터의 기억을 잃어버리신 시나브로님...




▲ 중간쯤에 조화봉으로 오르는 임도가 보입니다.




▲ 대견사지를 돌아봅니다.




▲ 지총님께 사진찍어 달라시는 무지개님.




▲ 다시 출발합니다. 정자가 있는 봉우리에서 KGB를 마시기 위해...아니..육포를 없애기위해...




▲ 참꽃군락지 주변으로 등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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