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비슬산 대견봉 (1,084m) - 3/3


▲ 팔각정 전망대 입니다.




▲ 아랫쪽은 참꽃 군락지이고, 뒤로는 꽤 멀어진 대견봉이 버티고 있습니다.




▲ 여기를 보세요...했는데, 역광이라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 대견사지 주변으로 오밀조밀한 바위군이 제법 볼만합니다.




▲ 팔각정 뒤의 1,034 봉우리 입니다. 지총님과 돌리님은 벌써 도착했습니다.




▲ 파란하늘님, 영희님, 별난마녀님.




▲ 조금 당겨서...찍는다는 소리하지 않고 찍었더니...역시...




▲ 저 건물만 없었으면 좋을듯 한데... 아쉽습니다.




▲ 1,034 봉 전망바위에서 촬영을 합니다. 어라? 파란하늘님 손가락이...?




▲ 날이 맑았더라면 배경이 아주 좋을듯 한데...




▲ KGB 광고 시간입니다. 마지막 알콜쥬스~




▲ 캬~첸다... 근데...저 건물만 없었더라면 확실히 취할텐데...




▲ 부처도 되어 봅니다.


◀ 15:40

팔각정 앞의
이정표 입니다.


▲ 멀리 팔각정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팔각정이 조망되는 곳입니다.




▲ 대견봉도 마지막으로 눈에 담아 봅니다.




▲ 줌인해보니 아직 정상엔 산객들이 보입니다.




▲ 유가사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에 지난해에 피었던 산수국이 그대로 말려져 있습니다.




▲ 바람도 불고, 비도오고, 눈도 오고 했을텐데...군락지엔 대부분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제 계곡을 건너야 합니다.




▲ 계곡 건너는 길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건너편 산로를 보고 건너갑니다.




▲ 16:30 유가사에서 마령재로 오르는 산로와 만납니다.




▲ 16:50 유가사에 도착합니다.




유가사 이정표
입니다.


▲ 팔공산 동화사 말사인 유가사에서 제일 큰 건물인 시방루 입니다.




▲ 유가사 대웅전...




▲ 유가사 나한전




▲ 유가사 범종각으로 법고,운판,목어,범종 등 4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종각앞모습.. 가람 전체가 종합정비 중이라 어딜 둘러보나 공사중 입니다.




▲ 사천왕문 앞의 벚나무만이 화려하게 방문객을 맞습니다.




▲ 사천왕문으로 들어서는 입구인데... 돌탑이 많습니다.




▲ 벚꽃이 화려 합니다... 주말에 벚꽃구경이나 갈까?... 생각을 해봅니다.




▲ 유가사 사천왕문인데... 내부에 있어야할 사천왕이 없습니다.




▲ 개쑥갓...자동은 역시 핀 맞추기 어렵습니다. ^^;




▲ 17:00 7시간만에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 내려오는 내내 속이 전쟁터라 빠르게 내려갑니다. ^^;




▲ 그래도 오전에 찍지 못했던 개별꽃을 찍어봅니다.



산행 후 뒷풀이로 오리고기와 화향주... 이틀간의 산행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처음 참석하셨지만, 전날 전야제에서도 고생하셨고,
산행안내하시랴, 촬영하시랴, 울님들 먹여살리시랴... 고생하신 지리산총무님과
무지개님께 무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먹고, 편안한 산행이었습니다.
아~ 출첵에 썼었지만, 영희님이 고마운 맘 전해 달라셨습니다.^^
조금씩 산의 매력에 빠지시고 계시는 돌리님...
그 옆에서 칼있으마~로 돌리님을 꽉 잡고 계시는 울 회장님 파란하늘님...
마이 바뻐를 외치시는 총무님 별난마녀님...
차가 막혀서 대구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12시 넘어 컴백홈하신 산꾼 누야~ 영희님...
요즘 자꾸 기억을 잃어가고 있는 시나브로님...
모두모두 감사해요~~ 별유산때 다시 만나요~~~

오늘도 자연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고~ 술은 조금 먹은 카~~~ 첸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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