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우두산 (1,046m) - 2/3


▲ 오늘 영희님과 별난마녀님 사진이 많습니다.




▲ 지리산 총무님과 영희님.




▲ 먼저 올라간 마끼1 건휘.




▲ 돌리님과 파란하늘님.




▲ 레인보우님 합류하시고...




▲ 지난해 초만해도 여기에 계단은 없고, 로프만 있었더랬죠... 중간의 바위에 앉았다 흔들려서 조금 놀랬었고...




▲ 영희님과 별난마녀님.




▲ 파란하늘님.




▲ 여성 단체 사진입니다.




▲ 오늘 바위와 사랑에 깊이 빠지신 왕회장님...




▲ 저기서도 사랑에 빠져계시네요...^^




▲ 잠시 후미를 기다립니다.




▲ 별유산 산행의 묘미는 이 암릉이죠...^^





▲ 12:15 중간에 붉은 진달래 군락지와 뒤로 비계산까지 조망됩니다.

암릉이 끝나는 곳의 조그만 공간에서 늦었지만 올해 시산제를 지냅니다.
모두 경건한 마을으로 시산제 준비물을 챙겨서, 별유산 산신령님께
올 한해 울 회원님 모두의 안전산행과 건강함을 기원합니다.
시산제를 마치고는 막걸리를 시작으로 마지막 커피를 끝으로
식사도 마칩니다... 거의 두시간 가까이 쉬었습니다. ^^
배도 부르고 알딸딸 합니다. 남은 것과 버려야 할것을 모두 챙겨서
다시 출발~ 합니다.



▲ 14:30 상봉 아래의 코끼리 바위...절묘합니다.




▲ 우회로를 이용하지 않고 암릉코스로 오릅니다.




▲ 별난마녀님, 시나브로님, 영희님...




▲ 우두산(별유산) 상봉에서 바라본 의상봉~장군봉 능선입니다.




▲ 정상에서 올라온 암릉쪽을 바라봅니다.




▲ 정상 앞으로 10m...




▲ 14:38 의상봉보다 높지만, 소외받는 탓에 정상석도 없습니다. 정상목이 대신합니다.




▲ 시나브로님 인증샷.




▲ 별난마녀님 인증샷.




▲ 영희님 인증샷.




▲ 카첸다 인증샷.




▲ 바위에 뿌리박은 소나무는 해마다 같은 모습으로 산객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 포토라인에서 우회하지 않고, 바로 내려서는 왕회장님.




▲ 돌리님... 이것쯤이야...




▲ 가뿐하게 내려섭니다.




▲ 파란하늘님도...




▲ 시나브로님도...




▲ 마끼1 건휘도...




▲ 마끼2 찬휘도...




▲ 바로 마끼들의 엄마 별난마녀님도...




▲ 영희님도...




▲ 여유한번 부리고...




▲ 지리산 총무님도...




▲ 마지막 레인보우님도 안전하게 내려섭니다.


◀ 15:03

의상봉 아래의
이정표 입니다.

고견사까지의 거리가
중간에 쌀굴에 올랐다
내려와서 고견사로
가는 거리일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별유산의
이정표는 신뢰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군청의
소개사이트가 잘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 의상봉 계단에서 바라본 상봉쪽 풍경 입니다.




▲ 세로로 잡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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