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우두산 (1,046m) - 3/3


▲ 15:08 의상봉으로 오릅니다. 지난해 겨울이 끝날무렵 철계단에서 나무계단으로 바뀌었습니다.




▲ 왕회장님.




▲ 마끼2 찬휘.




▲ 마끼1 건휘.




▲ 돌리님.




▲ 시나브로님.




▲ 별난마녀님.




▲ 파란하늘님.




▲ 레인보우님.




▲ 영희님.




▲ 지리산 총무님.




▲ 의상봉에서 바라본 장군봉쪽으로의 능선 입니다. 시간상 생략합니다.




▲ 우두산 의상봉(1,038m) 입니다. 군에서 설치한 정상석과 고견사신도회에서 설치한 정상석 입니다.
    앞에것은 이리저리 굴러 다니는듯 하네요...^^;




▲ 의상봉을 넘어서 고견사로 하산하려다 다시 계단으로 내려섭니다.




▲ 일요일이라 산객들이 많습니다.




▲ 별난마녀님과 마끼2 찬휘 입니다.




▲ 줌인해보니 마끼2가 조금 살아났습니다...^^




▲ 별유산 사천성문(寺天城門) 위쪽으로 약사전이 자리합니다.




▲ 고견사 대웅전 입니다. 1988년에 중건하였습니다.




▲ 사천성문에서 좌측에 있는 나한전 입니다.




▲ 대웅전 오른쪽에 요사체와 종각이 보입니다.




▲ 약사전 옆으로 조금 오르면 있는 커다란 바위에 부조된 석가모니 불 입니다.





▲ 약사전 옆에서 바라본 고견사 정경 입니다.





▲ 이 안내판이 대웅전 앞에 있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 종각을 돌아보면 뒤쪽에 이 석불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 뒤쪽으로 약사전 옆의 석가모니불이 보입니다.




▲ 고견사 양옆으로 의상봉으로 오르는 등로가 있는데,
    좌측은 1.1km, 우측은 2.6km (이정표상) 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은행나무 앞의
이정표 입니다.

쌀굴쪽으로 의상봉을
오르면 2.5km 라고
되어 있는데,
아마 쌀굴을
다녀오는것까지
포함해서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 은행나무 아래의 마끼1 건휘 입니다.




▲ 수령이 약 1,000년 입니다. 둘레가 성인 세명정도 될듯합니다.




고견사에서
조금 내려서면
만나는 이정표
입니다.

산행목적이 아니라
고견사 기행이면
쌀굴쪽으로 올라
고견사로 다시
내려오는게
좋겠네요...


▲ 16:45 견암폭포 옆의 정경 입니다.




▲ 견암폭포에서 드뎌 꼬리를 잡았습니다.




▲ 피고한 표정도 없습니다. 참으로 여유로운 산행 입니다. ^^




▲ 산로옆으로 고견사까지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측이 폭포 입니다.




▲ 폭포는 역시 가뭄이 심해서 폭포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 16:55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 주차장에서 바라본 별유산 암릉쪽입니다.




이렇게 또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카~ 첸다는 오늘도 취했습니다.
무엇에?... 울 횐님들, 그리고 진달래...암릉...역쉬 막걸리... ^^

정성스레 시산제 준비 해오신 파란하늘님과 돌리님... 감사드립니다. ^^
부산팀을 손수 이끌고 오신 왕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산행전날 술 자제하세요. ^^
마끼1 건희와 불만이 좀 있었을듯한 마끼2 찬휘를 끌고 오신 별난마녀님 ^^
그리고, 시나브로님... 요즘들어 제 귀가 잘 안들리는듯 하여 전화번호 아저씨로
잠깐 바뀌어 버려서 죄송합니다요~ ^^ 이어폰 사용을 자제해야겠네요...ㅋㅋ
두번째 참석이시지만 울님들의 바램을 저버리시지 않으신 지리산총무님과 레인보우님 ^^
산행 파트너이신 영희님... ^^
그리고, 마이 모자란 카~ 첸다.
아무 사고없이 산행 종료되어 모두 감사드립니다. ^^

'좋은사람들' 모두모두 싸랑합니데이~

* 5월 정기산행(5월 17일)[고흥 팔영산] 입니다.
   다음 달에도 모두 취해 봅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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