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무척산 (703m) - 2/2


▲ 기도원 위쪽에 피어 있는 '수선화' 입니다.




▲ '수선화'




▲ 14:59 무척산 기도원입니다. 이런 건물이 중구난방으로 들어서 있습니다.




▲ 천지(天池) 입니다.

천지(天池)는 산의 정상부근에 위치한 연못으로 수로왕비를 인도에서 부터
수행해온 신보가 이곳에 못을 파서 수로왕릉 자리에 고인 물을 끌어 들여
수로왕의 장례를 무사히 치르게 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주변에 통천사지(通天寺址)가 남아 있다.<안내문에서 발췌>




▲ 1940년에 지어졌다는 무척산 교회로 기도원 입구에 있습니다. 안내문을 찍지 않았네요...^^;




▲ 가뭄으로 물도 많이 줄고 녹조현상이 심각하네요... 둘레는 온통 공사중 입니다. - -;




▲ '줄딸기'




▲ 좌측으로 5m 정도 가면 '천지폭포'의 상단부 입니다. 우측이 하산로 입니다.




▲ 무척산의 모은암 주위로 자연암장이 몇개 있습니다.




▲ 15:09 '천지폭포'인데 천지의 수량으로 봐서 폭포에 물이 없을것이라 했는데, 역시나 입니다.




▲ 완전히 말라서 폭포라고 생각할수도 없습니다.




▲ 내려갈수록 기암들이 보입니다.




▲ 그리하여 눈이 즐겁습니다. ^^




▲ 새로 개통된 삼랑진교 때문에 몇분이 줄어듭니다. 예전의 철교에서 반대편의 차때문에
  사이드밀러가 긁히기도 했었는데... ^^;




▲ 아찔한 절벽도 있어 떨리게도 합니다.




▲ 그냥 지나칠뻔 했는데... 부부 소나무 입니다.
  한쪽나무의 가지가 다른 나무에 먹혀? 버려 붙어 생겼는데, 볼수록 신기합니다.





▲ 15:18 흔들바위와 마찬가지로 발견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역광이라 반대편에서 찍었는데...제대로 보이지 않네요...




▲ '모은암'이 있는 위쪽의 기암들 입니다.




▲ 그중 하나인 자연암장 입니다. 줌인해서 찍어서 확인은 안되지만...^^;




▲ 모은암 대웅전 위로 보이는 암봉 입니다.




▲ 15:28 하산길에 있는 '큰선바위' 암장 입니다.




▲ 군데군데... 록하켄이 박혀 있습니다.




▲ 앞쪽에 비구니 한분이 서 계셨는데, 기도원으로 오르던 짐꾼(목사) 왈 '하느님을 믿으세요~' 완전
  일방통행이다. '부처믿지말고 하느님 믿으세요~, 하느님이 제일 쎕니다~ ' 뭐 계속 - -;




▲ 멀리 주차장과 모은암으로 오르는 도로가 보입니다.




▲ 커다란 바위들 사이로 길이 꼬불꼬불 나있는데... 산로가 손이 많이 간듯합니다.




▲ 꼬불꼬불 커다란 바위 사이로 걷는것도 재밌습니다.




▲ 조그만 안내표에 '행운바위'라고 되어 있던데... 사이로 지나갑니다.




▲ 이길을 계속 내려가거나 저기 아래에서 왼쪽으로 통천문으로 통합니다.




▲ '북쪽통천문 가는길'이라 되어 있는데, '갔다오지 뭐'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모은암으로 바로 내려가게 되더군요...




▲ 이렇게 바위아래로 로프구간도 있습니다.




▲ 15:37 모은암으로 오르는 입구의 비석입니다.




▲ '참개별꽃'




▲ 모은암으로 오르는 길 입니다. 소박해 보이는 길입니다.




▲ 15:41 부처님 오신날 행사로 모두 바쁜가 봅니다.




▲ 대웅전 뒤로 보이는 암봉도 멋들어져 보입니다.




▲ 종각 명칭이 '모음각(母音閣)' 이라 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 증개축 공사가 한창 입니다.




▲ '산신각'으로 오르는 길은 동굴입니다.




▲ 동굴을 지나자 고개조차 들수없는 높이의 조그만 건물이 있습니다. 한평이 될까말까 합니다.




▲ '모음각'뒤로 '삼성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 삼성각 옆의 정경입니다.




▲ 삼성각에서 바라본 모은암 정경입니다. 아담합니다.




▲ 스님도 바쁘고, 일꾼들도 다들 바쁩니다.




▲ 기와등은 새로 올린것 같은데... 모은암은 2000여년된 오래된 절이라고 합니다.

모은암(母恩庵) 은 산중턱에 있으며 고려시대 무쌍사터에 세워진 절이다. 가락국의 2대왕인 거등왕이
어머니인 수로왕비를 기리기 위해 지었다는 전설과 수로왕비가 인도의 모후를 그리워하며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안내문에서 발췌>




▲ '애기똥풀'




▲ '애기똥풀'... 참외 꽃이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




▲ '미나리냉이'




▲ '미나리냉이'


◀ 15:55



▲ '광대수염'




▲ '광대수염'


◀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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