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1,708m)-공룡능선 - 2/3


▲ 공룡능선 초입에 들어서자 붉게 물든 산로가 어서오라 손짓합니다.




▲ 초입과 같이 공룡능선 전체가 정비가 잘되어 있습니다.




▲ 시간이 오전8시 40분이 지났네요... 여기서 쉬면서 깍아온 사과를 먹습니다.




▲ 된바위경사면 이지만 로프를 잡고 오르면 어렵지 않습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있을 경우는 좀 힘들듯 합니다.




▲ 여기저기 정신이 없습니다... 그만큼 눈이 즐겁습니다....




▲ 역시 가을은 단풍입니다... 그늘진 곳이라 사진이 흐립니다.




▲ 뒷쪽 팀이 정규산로를 이용할지 예전 산로를 이용할지 고민중인가 봅니다.




▲ 가을을 맘껏 만끽합니다. ^^ 예전에 비해 좀 아쉬운 느낌도 많습니다.




▲ 첫번째 전망대에 들어섭니다. 여기서 또 한참을 쉬어갑니다.




▲ 대청봉과 중청 소청에 이르는 능선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 희운각 대피소와 전망대도 조망됩니다.




▲ 내설악쪽 명칭은 잘 모르겠네요..^^;




▲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라 해가 높이뜨자 점점 더워집니다.




▲ 앞으로 가야할 암봉들이 즐비합니다... 맘은 급하지만 여유있게 가자 다짐합니다.




▲ 내려설 능선도 확인해 봅니다.




▲ 수학여행때 올랐던 울산바위와 동해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 계속 카메라는 눌러대고...^^




▲ 단풍잎이 깨끗하지 못합니다....




▲ 조금 거리를 두고 찍으면 그나마 예뻐보입니다.




▲ 암봉과 암봉사이... 산행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정체만 안되면...^^




희운각 대피소 1.5km 를

지나왔네요...


▲ 대부분 암봉의 바위틈새서 자라는 소나무의 생명력은 탄성을 자아냅니다.




▲ 산로의 정비가 지나쳐... 완전 돌계단 천지 입니다. ^^;




▲ 이번 산행에서 가장 이쁜 단풍잎 입니다.




▲ 햇빛을 정면으로...^^




▲ 이제 반대편에서 쪽에서 오시는 산객들과 마주치는 일이 잦습니다.




▲ 바위 아래 주먹이 보이시나요? 불끈!




▲ 내설악쪽도 알록달록 해지고 있습니다.




▲ 바로 아래의 소나무는 멀대같이 키가 크긴한데 허약해 보입니다.




▲ 소나무들이 조금 기울어져 있습니다... 아마 강한 바람때문이겠죠...




▲ 럭비선수? 세워놓으면 이런데... 원래는...




▲ 이렇게 누워 있는게 정상입니다. ^^ 고개를 돌려보세요~ ^^




▲ 바위들이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듯 합니다.




▲ 또 바위문 사이로 절경이 펼쳐집니다.




▲ 후화~~ 감탄사는 절로나고...




▲ 바위문을 지나 돌아보니....




▲ 사이사이 나있는 산로는 얼마만큼의 세월에 의해 만들어졌을까 생각해봅니다.




▲ 참으로 다양한 조각상들을 맘껏구경합니다.




▲ 또 역광.... 일출 보지 못한것이 한이되었나 봅니다. ㅜㅜ




▲ 암봉 중간에 거북이 한마리 빼꼼~ 구경하고 있습니다.




▲ 부처님 모양의 암봉이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봉우리 명칭을 모르겠네요...




▲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가 아주 느리게 진행합니다.




▲ 한 봉우리 오르면... 다시 내려가고... 내려가면 또 올라야 하고...




▲ 누가누가 높이 뛰나....




▲ 이 자연이 잘 보존되어야 할텐데...




▲ 10/25 에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가 허용되었다 합니다. ㅠㅠ 오색-대청봉....15분....쩝...




▲ 허울뿐인 지역경제 살리기.... 분명 나중에 벌받길 두손 모아 빕니다.




▲ 자연이 지켜봄에...겸손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 또~ 쭈~~욱 내려갔다 저~어기 까지 올라야 합니다.




▲ 내려서는 중에 한컷더~




▲ 설악산 고산지에만 있다는 바람꽃 입니다.... 때늦은 놈이 하나 피었네요...




▲ 친구들은 다 떨어졌는데...너만 홀로...




▲ 꽃잎은 졌는데...수술만 남은 놈도 있네요...




▲ 옆으로 누운 조그만 바람꽃이네요... 주변엔 더이상 핀 개체는 없네요...




▲ 산오이풀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 자세히 보면 참으로 예쁜놈입니다....




▲ 좀더 힘을 내어 봅니다.... 무릎쪽에 무리가 조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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