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1,708m)-공룡능선 - 3/3


▲ 스틱이 없었으면... 참으로 힘들뻔 했습니다.




▲ 대청봉이 이제 좀 멀어 보입니다.




▲ 우어~~ 아찔합니다...




▲ 암봉 사이로 올는 산객들이 개미같이 보입니다...




이제 반정도 진행했네요...

무릎때문에 자주 쉬기로 합니다.


▲ 지나온 암봉들을 돌아봅니다.




▲ 정체와 마주침... 버겁네요...^^;




▲ 정체될때마다 옆으로 비껴서서 뒤를 돌아 봅니다...아~ 좋다~




▲ 내려가는 길도 정체 입니다. ㅡ ㅡ;;




▲ 산로가 그렇게 난코스가 없어서 초보자도 체력만 된다면 충분히 종주가능 하겠습니다.




이제 반을 넘어섰고...

계속 고고씽~


▲ 계속 높은곳으로 더 높은곳으로...




▲ 이제 마등령이 손에 잡힐듯합니다.




▲ 저 암봉도 넘어야 되나보다...이제 산로자체는 좀 지겨움을 느낍니다.




오~ 이정표 뒤쪽으로...

까마득합니다.


▲ 한참을 쉽니다. 앉아서 여기저기 눌러봅니다.




▲ 울산바위쪽도 가깝습니다.




▲ 심호흡을 하고...다시 출발합니다.




▲ 높은 성벽아래로 길이 나 있습니다.




▲ 바로 옆의 바위 재질이 달라졌습니다.




▲ 헉...완전정체 입니다.... 내려오시는 분이... 200m라 합니다...흐미...




▲ 조금씩 조금씩 여기까지 오는데 30분 걸렸습니다.




도 이제 마등령까지 1km 정


▲ 그렇게 높아 보였던 울산바위를 내려보고 있습니다.




▲ 마등령도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 차곡차곡 붙어있는 바위가 언제라도 떨어질듯 아슬합니다.




▲ 내려갈 곳도 바라봅니다.




▲ 저 봉우리를 넘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중간에 빠집니다.




여기가 마등령 입니다.

오세암과 비선대로 갈림길 입니다.


▲ 여기서 밥을 먹을까 하다 좀더 올라가서 먹기로 합니다.




▲ 봉우리까지 가야는줄 알았는데...중간에 갑자기 내려갑니다... 때를 놓쳤습니다. ^^;




▲ 지나온 대청봉과 공룡능선이 한눈에 보입니다.




▲ 내려갈 길도 까마득해 보입니다. ㅜㅜ




▲ 한번더 바라보고... 구석에서 밥을 먹는데... 유부초밥 두어개랑 막캔과 사과만 먹고 일어납니다.




▲ 내려가는 길도 심심하진 않습니다.




한참을 내려온듯 한데...

500m 라니...


▲ 투구꽃이 수줍게 피어 있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촛점이 안잡히네요.




▲ 투구꽃 씨방입니다.




또 한참을 내려왔는데...

500m... 무릎도 아푼데...


이제 반 내려왔습니다. ^^


더 심하게 무상당하지
않기 위해서

자주자주 쉬느라
속도가 많이 느려집니다.


▲ 바위 틈새에 자라난 잘생긴 소나무...




▲ 이제 막바지라 힘이 쏫아나는듯 합니다.




▲ 앞쪽에 암벽등반 중이네요...




금강굴로 오르는 계단 앞의
이정표 입니다.


위의 이정표에서 10m 정도 아래에
또 이정표가 있습니다. ^^;


▲ 드뎌 비선대 도착합니다...




▲ 아랫쪽엔 산객들이 산행의 피로를 풀고 있습니다.




▲ 여름이면 알탕이라도 하겠지만... 여긴 국립공원내 입니다...^^




▲ 지난해엔 천불동으로 해서 내려왔었는데... 암튼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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