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동석산(240m) - 1/2

산행 일시 : 2011 년 3월 27일 9시 40분 - 13시 50분(원점회귀 14:20)
              (총 4시간10분 휴식시간 및 알바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
산 행 지 : 진도 동석산 (240m)
산행 코스 : 종석교회(천종사주차장) - 178봉 - 중업바위 - 칼날암릉 - 220봉 -
             동석산 (240m) - 갈림길 - 심동마을 (산행거리 약 6~7km)
산행 인원 : 영희님,별마님,시나님,카첸다


전날 오후7시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11시 넘어서 해남읍 도착해서
예약해놓은 모텔에 짐을 풀고 간단하게 맥주한캔씩 먹고 취침~
7시넘어서 나와서 근처 분식집에서 아침먹고 진도로 출발~했는데...
진도대교 건너서 잠시 쉬고... 달려서 들머리에 도착하니... 9시 30분...
시나브로님을 천종사 주차장에 버리고?... 세명은 종석교회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 동석산 산행지도 입니다. 다운받으시면 <1024 x 768>로 볼 수 있습니다.




▲ 08:50 진도대교를 건너 휴게소에서 잠시...




▲ 화장실도 가고...생수도 몇병사고... 인증샷~




▲ 09:25 동석산이 보이는곳에서 창문만 열고 한컷~




▲ 09:30 시나브로님을 천종사 들머리에 버리고? 옆에 있는 종석교회로 갑니다.




▲ 천정사 들머리에서...인증샷하나 찍고~ ^^




▲ 09:40 종석교회 뒷편의 몇그루의 매실나무에 꽃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 조금 올라가니 보춘화(춘란)가 반깁니다.




▲ 처음부터 줄타기가 시작됩니다. 시작은 좀 가볍게~




▲ 로프를 잡지않고도 오를 경사도 입니다. 바닥도 미끄럽지 않습니다.




▲ 제가 시범 보인 후... 오르기위해 숨고르기~




▲ 바로 위쪽에 첫번째 직벽 3m 코스~ 로프가 많이 삭았네요 ^^;




▲ 별난마녀님은 선수 입니다.




▲ 가볍게 올라오십니다.




▲ 바로 우리팀 뒤쪽에 다른팀 선두가 따라 옵니다.




▲ 두번째 직벽에 이은 45도 코스~




▲ 딱 붙어서 살금살금~ 조금 살떨리는 코스입니다.




▲ 그래도 카메라 들이대면 V는 자동입니다.




▲ 초반 세번째 줄타기 코스에서 중업바위가 보입니다. 왼쪽이 178봉 입니다.




▲ 중업바위 쪽에서 만나기로 한 시나브로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뒤쪽봉우리에 시나님으로 보이는 실루엣이 있네요...




▲ 직벽로프 구간 끝내고 잠시 숨고르기 하면서 가야할 봉우리를 바라봅니다.




▲ 봉우리 정상부를 당겨보니... 시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비교를 위해서 인증샷~




▲ 영희님과 별마님...




▲ V질의 대가 영희님.




▲ 찍사 카첸다 입니다. ^^;




▲ 뒤쪽을 보니... 뒤에 따라오던 팀들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 조금 당겨보니...자세히 보입니다.




▲ 중업바위에서 계속해서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아래를 보니... 시나님 버렸던 천종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2년전에 없었던 철계단이 설치되어 있네요...




▲ 왼쪽 계단이 새로설치된 계단입니다. 정규 등산로가 천종사이니
    그 전의 위험 구간은 살짝 무시해 버렸네요... 실질적 이용을 많이하는 코스에
    설치되어야 할텐데... 아님 정규코스로 유도를 하던지 - -; 참답답~합니다.




▲시나님과 만나서 쉬면서...간식을... 또 V질~




▲ 별마님은 이미 다먹었고...




▲ 시나님도 다 먹었네요...




▲ 올라왔던 코스를 내려다 봅니다.




▲ 완전 칼날능선 부분은 우회로를 이용합니다.




▲ 여기도 새롭게 안전가이드를 설치해뒀네요... 좀 날림입니다.




▲ '이쪽 보세요~' 하면 바로 자세를 잡습니다.




▲ 뒤를보니... 뒷팀도 따라 옵니다. 응? 아까 다 지난줄 알았는데...




▲ 안전가이드가 없으면 좀 난 구간입니다.




▲ 여긴 아주 평이한 코스라 표정이 밝습니다.




▲ 2년전에 없던 경고표지판이 보입니다. 왼쪽으로의 우회로도 생겼습니다.
    우리는 우측 우회로로 돌아갑니다.




▲ 여기로 올라오는 로프를 없애서 조금 돌아서 간 후 다시 돌아서 올라옵니다.




▲ 단체 인증샷을 셀프로 찍습니다. 한 세번 셀프로 찍으니 힘드네요...




▲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 결국 나는 빠지고~ ^^; 내려가서 바로 뒤에 솟은 곳을 릿지로 오릅니다.
    암것도 모르니 저렇게 웃지요~ ㅋㅋ




▲ 여기가 아까 큰 암봉을 릿지로 오르는 코스 입니다.




▲ 앞서갔던 팀들은 우회로를 택하지 않아서, 우리보다 늦게 도착합니다.




▲ 오르는 등로가 협소합니다.




▲ 웃고는 있지만... ^^




▲ 릿지 마지막 부분 입니다. 아래서 웃던 얼굴이...




▲ 아~ 살았다~는 표정입니다.




▲ 위풍당당 영희님...




▲ 별난마녀님도 위풍당당하게~




▲ 다시 좀더 올라갑니다.




▲ '보세요~' 한마디에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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