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동석산(240m) - 2/2


▲ 위험한 구간은 한군데 빼고 다 끝났습니다. 밝게~




▲ 바다도 보이고~ 작은 섬도 많이 보입니다. 단체 셀프샷~




▲ 단체 셀프샷~ 또 왔다갔다 몇번 뛰었습니다.




▲ 힘들어서 나빼고~




▲ 오른쪽이 삼각점이 있는 동석산 정상입니다.




▲ 정상엔 정상석이 없습니다.




▲ 마지막 난코스로~




▲ 네~ 그쪽으로 내려갑니다.




▲ 또 '여기보세요~'에... 밝게~ ^^




▲ 왜요~ 인상이 왜그래요? 영희누야~~ 어디가요?




▲ 결국 설정샷... 실패...




▲ 이렇게 보니 평범한 산이네요...




▲ 옆면에서 보니..그래도 좀 험난해 보입니다.




▲ 11시쯤 넘으면 버스팀들이 산행을 출발합니다. 뒤쪽에 줄서있는거 보이나요?




▲ 줄서서 다른사람 뒷꽁무니 보면서 기다리는 짜증이 두려움을 넘어서죠...




▲ 정상릿지를 혼자서 해서 정상도착해서 뒤에 따라오는 팀을 구경합니다.




▲ 정상 코스르 올라오는 영희님.




▲ 시나님도 거의 도착~




▲별마님도 도착~




▲ 가볍게~




▲ 이제 로프코스는 이렇게 끝납니다.




▲ 마지막으로 영희님도 거의 도착~




▲ 12:00 정상에 앉아서 다른팀들의 산행모습을 보는것도 의외로 재밌네요...




▲ 정상 안내판도 만들어져 있어서 셀프 인증샷~




▲ 한번더 뛰었습니다. 이게 마지막이죠... ^^;




▲ 정상에 있는 삼각점...




▲ 앞쪽에 조금 위험해서 우회한 코스로 다른팀이 옵니다.




▲ 줌을 완전히 당기니 겨우 이렇게 라도 보이네요...




▲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 이 코스에선 선두가 길안내를 잘해야는데, 여자분들이 선두네요...^^;




▲ 위험코스를 통과해서... 또 벽타기로...




▲ 이렇게 말이죠... 무리하면 갈수도 있었지만... 안전우선이니...




▲ 보기에도 좀 위험해 보입니다.




▲ 전체적으로 볼까요?




▲ 12:24 정상부에서 실컷구경하다 뒤에팀이 정상에 도착하기 전에 방을 뺍니다.




▲ 02:00 하산해서 농로를 걸어서 원점회귀 합니다.




▲ 02:10 차에 도착해서 종석교회 쪽 로프구간을 보니... 역으로 내려오는 팀이 있네요...




▲ 어떻게 보면 내려오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 로프구간 초입에서 일행을 기다리는듯...


▶ 동석산의 야생화


▲ '산자고(까치무릇)' 입니다. 지난해 보다 20여일 늦게 왔는데, 정말 때를 잘 맞췄네요...




▲ '현호색'.. 현호색은 아직 많지는 않았는데...




▲ '흰노루귀'가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길을 잘못들어 알바 몇십분 하면서 혼자 신났네요..^^




▲ 흰노루귀 사이로 '분홍색노루귀'도 하나씩 보입니다.




▲ 흰노루귀와 분홍노루귀...




▲ 흰노루귀 형제




▲ 홀로핀 분홍노루




▲ 흰노루귀 형




▲ 흰노루귀 대가족




▲ 조금 내려갈수록 산자고가 튼실합니다.




▲ 위쪽과 아랫쪽을 비교하자면... 다윗과 골리앗...




▲ 왜제비꽃이 홀로 피었네요...




▲ 흰제비꽃도 보입니다.




▲ 날머리 마지막 부분에 튼실한 분홍노루귀가 몇송이 피었네요.




▲ 냉이꽃 입니다.




▲ 광대나물 입니다. 밭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 큰개불알풀...열매가 그것과 닮아서 이렇게 불리우죠..^^;




▲ 꽃이 새끼손톱보다 작습니다. 자주색이 있는것이 개불알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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